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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법에 관한 사례를 지루하지 않게 짧은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잘 풀어낸 책이군요. 저자가 20여 년 넘게 검찰사무직에서 근무하셔서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게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읽는 기분으로 가볍게 읽어나가다 보면, 미란다원칙, 친고죄, 반의사불벌죄, 기소유예 등 자주 듣는 법률용어들에 대해 쉽게 이해가 되는군요. 첫 장부터 무척 재미있습니다. 의외로 저런 행위가 재물손괴죄로 처벌받는구나 하고 놀랐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이군요.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1장 형법범 2장 특별법범 부분은 각각의 이야기들이 단편소설의 형식으로 형법과 형사소송법의 기초 상식을 쉽게 접할 수 있어 특히 좋았습니다. 운전과 관련된 부분인 3장과 4장은 우리 실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된 사례들이라 더욱 몰입도 있게 보았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생활인들이 이 정도는 알고 사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 법의 상식들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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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법이란 고약한 놈에게 엮이어 고생하기 쉬운데 이책은 저자 본인이 사건을 취급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을 텐데 하는 여러가지 지식을 알려주어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나 자신에게 법률생활의 팁이 되었네요 더군다나 비교적 쉽게, 일상 생활을 예로 들어 설명을 해주어 이해하기도 쉽고 읽기도 쉬웠습니다. 재미도 있었구요. 본의 아니게 나도 범죄란 타이틀을 달수 있으니까 누구나 한번쯤 읽으면 유익할 것 같습니다. 혹시 개정판을 내신다면 뉴스기사를 소재로 삼는다면 더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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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있는 사건이 부족해보이고 전 책표지보고샀는데 괜히샀어요 기대해서사면실망입니다 인터넷기사사건이 법률지식이 더 알기 쉬울지도 모르겠다는생각이듭니다 150자이상 리뷰쓰기도 힘든 책 같아서 표지그림은 괜찮은듯 안에는 그림설명이 없어 좀 읽다 힘듬 150자리뷰가 생각보다기네요 법률지식은 조금 친숙히 알면 그림으로삽화 좋을듯 아쉅은듯 합니다 그림책으로된 법률지식책이 있으면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