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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집콕 생활이 늘어나면서 몸무게도 같이 늘어났다. 면역력이 중요하다는 핑계로 이것저것 많이 먹은 탓도 분명히 있기에 다이어트에 돌입했지만 아이들 키우면서 다이어트는 정말 힘들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좀 더 체계적으로 꾸준히 올바른 방법으로 요요 없이 체중 감량을 하기 위해 다이어트에 관련된 책을 여러 권 읽었는데 이 책도 그중 한 권이다. 유튜브 13만 구독자가 열광한 생활 속 다이어트라는 문구도 솔깃하지만 한의사가 알려주는 건강한 다이어트라는 부제가 마음에 들어 읽기 시작한 이 책은 다이어트에 관한 모든 내용을 다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알찼다. 다이어트 요리에 관한 책도 많이 읽고 하다 보니 다이어트 관련 책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내용들을 찾을 수 있었다. 모든 책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내용이 아마도 살을 빼는데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정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매일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 살찌지 않는 음식 위주로 식사, 먹는 음식의 총량을 줄이자라고 다이어트 대원칙 3으로 강조하고 다이어트할 때 지켜야 할 6가지 사항을 알려준다. 다이어트 대원칙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매일 꾸준히 실천하기가 쉽지가 않다. 외식하러나가면 맛있는 음식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의 살찌는 음식들이 대부분이고 특히 다이어터들은 멀리해야 하는 치킨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다 보니 완전히 끊기가 힘들다. 엄마들은 가족을 위해 요리도 책임지고 있기에 다이어트 식단과 일반 음식을 같이 요리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어서 엄격한 식이 조절이 힘들 수밖에 없다.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알려진 것들이 사실은 살을 더 찌게 만들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는데 다이어트 부작용에 시달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했다. 살을 빼려면 운동을 필수로 해야 하고 살을 단기간에 빼고 싶은 욕심에 고강도 운동을 해야 하는 건 아닌지 운동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 운동은 체중 감량에 25%만 차지하므로 운동은 하루에 30분씩 약간 숨이 차고 땀이 조금 날 정도가 가장 효율이 좋다고 한다. 무리하게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되니 운동을 더 즐기면서 기분 좋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살 빼는 것은 식이조절이 75%라고 하니 무엇을 먹느냐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정말 살이 빠질까? 쾌변을 하면 살이 빠질까? 살찌게 하는 뚱보균이 정말 있을까? 등 다이어트하면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다루고 있는 다이어트 잡학 상식도 알려주고 있어 재미있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다른 책들이 다루지 않는 세세하고도 전문적인 부분까지 알려줘서 다이어트를 하고자 마음먹은 분들이 꼭 한 번씩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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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살 빼드립니다 언제쯤이면 다이어트와 헤어질 수 있을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서도 매번 실패한다. 요즘들어 소화가 잘 안되어서 올바른 식습관을 개선할 겸, 건강을 생각하여 < 무엇이든 살 빼드립니다>를 보았다. 이 책은 7개의 파트로 나뉘어진다. 책을 보기 앞서 목차만 보더라도 다이어트에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할 것 같아 기대감을 품고 보았는데,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다이어터가 가장 많이 하는 질문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와닿은 질문은 두 가지지만 한 가지만 얘기한다면, 한 달에 몇 키로 정도 감량해야할까요?.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상태에서 감량을 한다면 고민하지 않아도 될 문제지만 홈트로 운동을 하면서 식이조절을 하다보면 한달에 어느정도 감량이 이상적인지 모른다. 책에서는 적정 감량 속도는 1개월간 몸무게의 3~5%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각기 다른 몸무게 사이에서 어느정도 감량이 괜찮은건지 고민이 될 때 보면 유용한 질문이다. 이처럼 많은 다이어터들이 궁금해할만한 12가지 질문들이 있다. 책을 보면서 느꼈던 점은 다이어트 잡학사전이라는 부분이 있어 알지 못했지만 알면 유용한 다이어트 지식이 있어 좋았다. 그리고, 가장 핫한 다이어트 방법이 눈에 들어온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남들이 했던 방법들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다. 그중 간헐적 단식이나 시간제한 다이어트, 1일 1식 등 시도했던 다이어트방법들에 대해 이 다이어트에는 어떤 배경이 있는지, 성공할 수 있는 방법, 다른 다이어트와 비교방법이 있어 장단점을 알 수 있었다. 이 부분을 보면서 시도했던 다이어트가 왜 실패했는지도 알아서 다시 시도할 때에는 그 부분에 주의해야겠다고 느꼈다. 밥을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면을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중에서도 밥을 포기하지 못하는 편에 속하는데 밥을 포기하면 면이라도 먹어야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 다이어트 중 면 먹는 방법에 대해서도 궁금했는데, 메밀국수와 알리오올리오가 눈에 띈다. 진짜 못참겠다면 메밀국수나 알리오올리오를 먹어야겠다. 여기서 궁금했던 점은 알리오올리오도 면인데 왜 먹을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이었는데 다이어트 잡학사전을 통해 알 수 있었다. 파스타면은 소면 밀가루와 다른 밀가루를 사용한다는 것. 일반 밀가루보다 혈당지수가 높다고 한다. 마지막 파트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에 대해 적혀져있는데, 가장 먼저 끊어야 하는 음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끊기 힘들어서 참기 힘들 때 섭취하였는데 책에서는 중독성이 있어서 먹으면 먹을수록 더 당기기가 쉽다고 한다. 그래서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했던 것일까. 책을 보면서 실패했던 이유들을 자연스레 깨닫고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 이번에는 성공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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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것이라는 농담도 있듯이 많은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다. 하지만 정보가 너무 많은 탓에 상충되는 정보의 정답을 알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전문의인 한의사가 만들었다는 데 있어서 신뢰도가 높고 정확한 논리에 근거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탄수화물=살찜이라는 공식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데, 왜 이런 공식이 나왔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탄수화물은 식이섬유+당질로 구성되었고 식이섬유 중에서도 불용성과 수용성으로 나뉜다는 것을 알려준다. 결론은 탄수화물=살찜이라는 공식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살찌는 탄수화물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은 총 7개의 파트로 나눠있다. 다이어트에 대한 기초 상식, 다이어트 중 심리상태, 다이어트 잡학사전, 먹으면서 살 빼는 방법, 운동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체중이 줄면 일어나는 현상,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이다. 특히, '단백질은 무한대로 먹어도 되는지?', '아침을 먹는 게 다이어트에 좋은지?', '흡연 다이어트해도 되는지?' 등 질문과 답변 형식의 내용이 많아서 찾아보는 것도 편리하고 이해하기도 좋다.
일반적인 다이어트 책보다는 조금 더 전문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평생 친구 다이어트에 대해 정확히 안다면 이 친구와 절교하는데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 다이어터에게 추천한다. 책으로 보기 어렵다면 저자가 정확한 다이어트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만든 유튜브 채널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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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무엇이든 살 빼드립니다 - - - - - 다이어터들에개는 솔깃한 제목의 책이다. 나도 365일 다이어트를 하고 있기에 관심이 가는 책이다. 그렇기에 받자마자 후딱 읽어보게 되었다. 그만큼 다이어트가 절실하다. - 유튜브를 하고 있는 한의사인 살빼남 김희준 작가이기에 더욱 믿고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다 보고 유튜브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 책은 다이어트의 모든 것들이 다 들어가 있다. 다이어트의 교과서, 다이어트의 백과사전 느낌이었다. 이 책 하나만 있으면 다이어트 박사가 될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궁금한 점들이 있는데, 거기에 관한 해답도 다 들어가 있다. 한달에 몇 킬로를 빼야 할까?, 단백질은 무한대로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 고기를 먹어도 될까?, 또한 운동 후 먹기와 운동전 먹기의 해답도 있다. -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콜라, 라면, 밀가루, 튀긴음식, 빵 등을 끊어내야 한다. 아침, 점심, 저녁도 매일 같은 시간에 먹고 잠도 잘 자야 한다. 운동은 30분 이상으로 숨이 약간 찰 정도로 해도 효과가 있다. 특히 물을 2리터 이상 마시기를 권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어떤 음식을 기피해서도 안되고, 어떤 음식만을 고집해서도 안된다. 특히 다이어트 동안에는 술을 끊어야 한다. 또한 야채인 식유섬유도 골고루 먹어야 한다.나에게 특히 고역은 라면, 밀가루, 튀긴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는 것으로 그걸 끊어내야지 진정한 다이어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을 보니 다이어트 어렵지 않고 건강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서 말한 것처럼 먹지 말아야 할것들을 이겨내며 내가 원하는 몸무게, 몸매를 완성해 봐야겠다는 결심이 들었다. - -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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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살을 빼는 것이 힘들어지고 또, 게을러진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스스로 위안을 삼는다고 할까? 예전에 그 열심이 잘 생기지 않는다. 갱년기에 오히려 가까워지고 생체리듬 자체가 모두 정체되어 지는 시기라서 더 그런거 같다. 아니면 코로나가 주는 집콕의 연장선에서 몸이 적응을 해버려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요즘은. 집에만 있다보니 살에 대한 개념도 급박함도 사라진듯 하다.
무엇보다 재택근무다 보니 그나마 하던 러닝마저도 이용하기 보다는 바라보고 해야하는데 라는 말만 되새기게 하는 요즘, 그런 내가 위험하다는 걸 느끼는것이 정기검진을 갔다온 날 저녁이다. 정말 다시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도 작심삼일에 끝나버리는 무력감이 늘 하고자 하는 운동을 해야한다는 맘을 덮어버린다. 코로나가 연속되면서 이젠 수치에 대한 불안마저도 덮어버린 요즘 다이어트를 하기위한 내 몸의 상태와 마음의 상태를 먼저 보고 싶어서 이책을 보게 되었다.
지금 내게 필요한것은 다이어트에 병행도는 운동요법보다는 내가 수시로 변화하는 상태를 파악 하는것이 우선이다 싶어서 보게 되었는데. 비교적 내가 아는 간헐적단식, 시간제한 다이어트, 에프엠티, 1일 1식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설명과 다이어트를 하기전 으례 궁금한 점을 해소시켜 주는 문답식의 구성이 좋았다.
지금까지는 단맛이 우울감에 의한 것이고 매운맛이 스트레스가 많으면 땡긴다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모르던 매운맛은 화병가능성이며 짠맛이 스트레스 과다임을 더 나가서 질기고 바삭한 음식은 내적분노에 의해 땡기며 달고 부드러운 음식은 두려움이나 불안감으로 인해서 땡기고 담백하고 포만감을 주는 음식은 욕구불만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입맛으로 내 감저잉 표현되고 상태파악이 가능하다는 것에 흥미가 끌렸다. 요즘 나는 입맛도 없고 사실 식욕자체가 없다. 아마도 활동성이 거의 집안에서 제로이다 보니 그러지 않을까 싶고 스트레스로 인한 또 다른 증상이란 생각이 들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면 생기는 가짜식욕에 관한 것들과 그것들 극복하는 방법까지 조금 더 나아가서 진짜 식욕을 찾는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방법까지 잘 나와 있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비타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지만 지금 내 상태는 그 비타민조차도 위가 받아 들이지 못할정도로 약해져 있어,,,서 속상할 뿐이였다.
다이어트를 위한 방법들도 나와 있는데 제일 먼저가 아침을 챙겨먹자 이다 그리고 밤,낮이 뒤 바뀌었다면 싸이클을 마추어야 하는 이유등과 그외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궁금한 것들에 대한 문~답 형식으로 채워져 있었다. 그외에도 잘 먹으면서 운동을 하는 방법들이 나와있고 그방법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다이어트법도 설명되어 있다. 부록으로는 한의학 다이어트에 대한 궁금증과 그에 대한 답들이 나와 있었다. 책이 비교적 전문적인 설명이 아닌 우리가 궁금해 하고 궁금하지만 어디에 물어볼 곳이 없는 내용들로 채워져서 더 좋았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운동을 하고 식이요법을 하면 좋다라가 아니라 그게 어떻게 적용되고 가장 효율적으로 적용하는 방법들이 나와 있어서 더 좋았던거 같다.
점점 운동을 열심히 해서 빼겠다는 생각은 작아지는 나이가 되었고 예전에는 몇끼를 안 먹어도 생활을 하던 젊음에서 이제 안 먹으면 활동 자체가 안되는 나이로 접어들다보니 다이어트에 대한 개념도 점점 달라지고 있다. 그런 나에게 몸에 대한 인식을 조금 더 확장시켜주는 책이였던거 같아 서 좋은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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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살 빼드립니다
이 책은 한의사 살빼남이 알려주는 건강한 다이어트로서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인 식이요법을 비롯하여 건강관리하는 방법들을 속시원히 알려준다. 사실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으면서 스트레스도 받고 또 쉬면서 밥이나 음식들을 많이 먹어 살이 찌고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건강도 염려되는 부분들이 많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김희준 저자는 청주나비솔한의원 대표원장이자 유튜브도 현재 13만 구독자가 있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도움을 주는 전문 한의사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다이어트 책들보다 이 책이 더욱 값지고 유익한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해 말해주는 도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과 운동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는 아는 만큼 빠진다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탄수화물 칼로리 등. 제대로 알고 제대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다이어트에도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는데 저자는 간헐적 단식 시간제한 다이어트 에프엠디 1일 1식 등을 비교하면서 다이어트의 방법들을 풀어주고 바르게 잡아야 할 것들과 궁금한 것들을 알려준다.
저자는 다이어트에 아침 식사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해주면서 충분한 수면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과 흡연과 다이어트의 관계를 바로잡고 다이어트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들과 질문들을 답해주면서 최상의 다이어트를 설명한다. 밀가루가 다이어트에 적이라고 하지만 저자는 먹으면 살찌는 것들에 대해 먹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먹으면서 살빼라고 말한다.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과제다. 운동과 다이어트에 대해서 말해주고 몰랐던 부분들을 해결해주면서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현대인들은 실천하지 못한 채 각종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으로 몸과 마음까지 망치고 있다. 때문에 전문 한의사가 건강과 함께 직접챙겨주는 다이어트 방법을 보는 것이 더욱 좋다.
남녀노소 누구나 이 책에 담겨있는 유익들을 누렸으면 하는 마음이다. 음식이 사람을 해치는 것이 아닌 음식을 먹는 우리가 그것을 잘 구별하고 올바르게 해야 한다. 그래서 전문의 한의사가 필요한 것이다. 건강한 다이어트에 집중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저자의 방법들이 매우 고맙게 들리게 될 것이다. 수많은 다이어트 영양제와 방법들이 무수히 많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어려워 힘들어서도 안된다. 효과적으로 따라하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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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초입부터 부쩍 몸이 무거워짐을 느낀다. 그러다가 겨울을 지나면서 배로 더 무거워진 몸을 체감하며 새해목표를 ‘다이어트로 살 빼기’ 로 잡게 된다. 헬스장을 끊고 야식을 끊고 친구를 끊고. 일상의 대부분을 끊으려고 시도하다가 흐지부지되기 일쑤다. 당장 발밑의 체중계의 숫자가 변함이 없으니 성취욕도 안 생기기고 힘만 들고 세상의 많은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면서까지 살을 왜 빼야 하는지 철학적 고뇌를 하면서 자포자기의 수순을 밟는 것이다. 한의원 원장인 저자는 ‘즐거운 체중 감량, 건강한 인생을 위한 다이어트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본론은 그것이다. 즐겁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자. 인터넷으로 다양한 방법의 다이어트를 시도할 수는 있지만 제대로 된 정보를 정확하게 캐치해서 지속적이고 눈에 보이는 성과를 얻는 게 중요하다는 말이다. 다이어트의 기본적인 상식을 모른 사람은 없다. 이 책에도 서론에 다이어트의 3대 원칙을 명시해 놓았다. 제시간에 식사하기, 살찌지 않는 음식 위주로 먹기, 먹는 음식의 총량 줄이기.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것은 주기적이지 않은 생활에 시간 맞추기가 어렵고 살찌지 않는 음식은 맛이 없고 조금만 먹기에는 허기진 배가 아우성이다. 저자 역시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 원칙을 지키기가 용의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대비책을 알려준다. 고기를 먹더라도 지방이 적은 등심이나 안심위주로 먹는다던지,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 많지만 개중에서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는 게 가장 효율적이고 계란도 삶은 계란이 더 좋지만 프라이라고 특별히 나쁜 것은 아니라는 평소에 궁금한 점을 세세하면서도 알기 쉽게 써 놓았다.운동보다 식이요법으로 몇 달간의 느긋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의 기본이며 체중감량보다 체중유지가 더 중요하다는 말은 또 매우 현실감 있게 느껴진다. 단기간의 살 빼기에 요요현상이 오는 경우는 흔하니까 말이다. 어떤 특별한 노하우보다 그동안 모호하게만 알고 있던 점을 정확하게 알게 된 다이어트 실용서로 무엇보다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풀어써서 술술 잘 읽힌 책읽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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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점점 늘어나 가뜩이나 좋지 않은 무릎에 무리가 가고 거울 앞에서 벗은 몸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와 체중조절을 시작한 지 일 년이 넘었다. 한참 유행이던 저탄고단식으로 식이를 단행했고 관절에 좋은 걷기 운동을 병행하며 8kg을 감량했지만 어느 기간이 지나자 더 이상 체중이 빠지지 않았고 그 무렵 직장 생활을 시작하며 받게 되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평소 좋아하던 빵을 먹기 시작하자 다시금 살이 붙기 시작했는데 무언가를 먹으면서도 먹고 싶은 것을 참으면서도 체중에 강박증일 정도로 신경을 쓰게 되고 탄수화물을 멀리하지 못하는 나 자신에 대한 자괴감으로까지 이어져 이러다 성격까지 이상해지겠다는 조급증이 수시로 들게 되었다.
제일 중요한 식이를 하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먹으며 어떤 운동을 하는지 늘 궁금해 SNS에 올라오는 피드를 눈여겨보곤 했지만 식사때마다 그렇게 여러 가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과 섬유질을 챙겨 먹을 정도로 부지런하지 못했고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늘 단것과 빵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되다 보니 악순환으로 이어지게 되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제대로 된 살 빼는 방법을 제시해 줄 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언저리에 내내 있었던 것 같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살은 빼고 싶은데 어떤 방법으로 빼야 할지 몰라 살을 뺐다는 여러 사람의 경험담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거나 그 사람들이 먹고 뺐다는 식이를 그대로 따라 하곤 하는데 그 사람들이 효과를 본 다이어트가 내 몸에 맞는가라는 것을 너무도 쉽게 간과하게 된다. 그 사람과 내 몸은 엄연히 다르며 그 사람이 밀가루나 단 것들을 피하며 독하게 살을 뺐다고 해서 나도 똑같이 시작했다가 어느 날 그런 음식을 먹게 되었을 때 밀려오는 자괴감은 생각지도 못한 나락으로 끌고 가기도 하는데 <무엇이든 살 빼드립니다>는 요즘 유행하는 저탄고지식의 허와 실, 어떤 음식을 먹으면 무리하지 않으며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지 등을 설명해 주고 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역시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식이조절로 다이어트의 75~80%를 차지하며 나머지 비율이 운동이라 어떻게 잘 먹는냐가 관건인데 탄수화물이라고 해서 다 멀리해서도 안되며 저탄고지식을 무조건 따라 했을 때 몸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어 적절한 밸런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채소나 식이섬유를 많이 먹곤 했는데 자칫 너무 많이 먹으면 칼슘이나 철분, 아연의 흡수를 방해하고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이라고 해서 곧이곧대로 피할 필요도 없다. 책에서는 무엇보다 밤에 하는 야식과 늦게 자는 올빼미 습성이 다이어트에 어떤 해를 미치는지 알려주고 있는데 솔직히 이런 부분은 알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어 고민이 되던 부분이었는데 다시 한번 체중조절 감량 목표를 잡는데 중요함을 인지하게 되었다.
나에 맞는 적정한 운동량과 운동시간, 어느 정도 다이어트 중 변화가 없는 다이어트 정체기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어 체중 감량에 고민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정보를 담고 있어 매번마다 고배를 마시는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해 볼 용기를 한껏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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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살을 빼준다는 제목이 마음에 확 와닿아 어떻게 살을 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것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저자가 만났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던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어 놓았는데 다이어트에 관심은 많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면서 쉬운 방법만 찾고 있는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코로나가 아니더라도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다보니 저는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가 차라리 더 나은데 이 책에서는 제가 그동안 궁금했었던 것들부터 조목조목 짚어 주고 있더라고요.
사실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다보면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것이 맞는지를 선별해내는 것이 저는 더욱 더 어렵더라고요. 같은 내용이라도 다른 답변이 나와 있는 경우도 더러 있다보니 잘 모를 때도 있는 것 같고요.
요즘에는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단백질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보고 알아보고 있었는데 다이어트 시에는 단백질을 잘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단백질에 집중했던 것 같은데 책을 읽어보니 오히려 단백질 섭취에는 많은 사람들이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서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동안 제가 궁금했던 것들을 속시원히 풀어내준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사실 아침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저 역시도 무척이나 많이 들었지만 아침을 먹지 않는 것이 버릇이 되다 보니 아침 먹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그동안 많이 찾아봤던 간헐적 단식에 있어서는 아침에도 공복 시간을 조금 더 가져가는 것이 간헐적 단식을 성공시킬 수 있는 것 같아서 아침 먹기를 아예 그만 두었는데 습관을 다시 들여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운동에 있어서도 저의 경우는 몸을 많이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걷기 등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들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려나가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저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나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겠지만 책 속에 나와 있는 것들부터 제가 해볼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전체 식사량을 줄여나가다 보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생활 습관과 식습관의 변화로 지금보다는 조금이나마 살을 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변화를 시도해봐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