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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역시 김영사의 장사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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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 때 부터 조금 망설여졌다. 김영사 책이구나... 역시 쓸 데 없는 양장판, 분량 증대를 위해 뻔하게 편집해 놓은 거대여백, 큰 줄 간격이 예상 되었고 또 역시나 그랬다. 읽어보니 책장사 출판사가 또 하나 해 놓은게 있다. 제목을 아~주 예술로 자극적이게 지어 놓았구나... 원제는 그 뉘앙스가 아니다. 내용은 원제의 뉘앙스를 따라간다. 한마디로 원제는 내용을 잘 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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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 때 부터 조금 망설여졌다. 김영사 책이구나... 역시 쓸 데 없는 양장판, 분량 증대를 위해 뻔하게 편집해 놓은 거대여백, 큰 줄 간격이 예상 되었고 또 역시나 그랬다. 읽어보니 책장사 출판사가 또 하나 해 놓은게 있다. 제목을 아~주 예술로 자극적이게 지어 놓았구나... 원제는 그 뉘앙스가 아니다. 내용은 원제의 뉘앙스를 따라간다. 한마디로 원제는 내용을 잘 담고 있는데 출판사가 장난질 해 놓은 제목은 그걸 담지 못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것은 숫자가 보여주는 객관성과 원리가 아니고 현재 세상에 놓인 여러가지 선택의 이슈에서 과학적인 증거를 제시하고 싶었던 것이다. 김영사의 책 파는 능력이란... ㅎㅎ

YES마니아 : 로얄 c******2 2021.11.24.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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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어보면 차이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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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돈은 절대로 자기가 간수하라고 말한다. 도장도 사장이 간수하라고 그럴 때 확인 방법은 숫자다 그래 숫자에 민감해야 회사가 살고 사장이 산다. 바슬파르 스밀은 그런 부분을 얘기하고 싶어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그런 것이 눈에 들어온다. 필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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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돈은 절대로 자기가 간수하라고 말한다. 도장도 사장이 간수하라고 그럴 때 확인 방법은 숫자다 그래 숫자에 민감해야 회사가 살고 사장이 산다. 바슬파르 스밀은 그런 부분을 얘기하고 싶어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그런 것이 눈에 들어온다. 필요하니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5.02.0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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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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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 추천하는 책이 나오면 꼭 읽어본다는 바츨라프 스밀 교수의 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는 막연한 짐작과 추측, 검증되지 않은 통념에 기대어 현실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에게 무거운 질문을 던지고 있다.  우리가 바라보는 막연한 세상은 절대 진실만을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인구와 식량부터 에너지, 기술, 환경 그리고 국제정세까지, 숫자의 의미와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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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 추천하는 책이 나오면 꼭 읽어본다는 바츨라프 스밀 교수의 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는 막연한 짐작과 추측, 검증되지 않은 통념에 기대어 현실을 바라보고 있는 우리에게 무거운 질문을 던지고 있다. 

우리가 바라보는 막연한 세상은 절대 진실만을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인구와 식량부터 에너지, 기술, 환경 그리고 국제정세까지, 숫자의 의미와 맥락을 파악하면서 현실을 바라보아야 한다. 

팩트가 외면당하는 불확실성의 시대, 추측과 오해, 편견을 배제하고 세상을 깊고 넓게 이해하는 법을 알아보자. 

 

하지만 숫자는 거짓말하지 않지만, 숫자를 해석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대중들이 오해할 수 있게 숫자를 조작 또는 은폐, 침소봉대해서 오해와 편견을 심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오류를 피하고 데이터에서 진실을 읽어낼 것인가?

바츨라프 스밀은 단순한 수학적 계산을 넘어 숫자를 적절한 맥락에 대입해야 한다고 말한다. 한 국가의 유아 사망률과 저축 수준, 에너지 사용량, 식습관 등 수많은 통계와 데이터는 역사적·사회적·국제적 맥락 등 다양한 각도에서 비교 분석해야 그 참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사실을 분명히 밝히기 위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리 세계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이해하려면 숫자를 적절한 맥락에 대입해야 한다.

저자의 목적과 의도는 숫자가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숫자에 어떤 진실이 담겨 있는지 찾아내는 것이다. 

 

무엇보다 의미깊게 읽었던 내용은 바로 중국의 경제성장에 관한 이야기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미국을 넘어서는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이 될 것이라고 수년 전부터 예측해왔다. 그런데 구매력평가지수(Purchase Power Parity,PPP)를 기준으로 하면 2019년 중국의 GDP 규모는 이미 미국을 앞섰다고 한다.

물론 중국의 경제성장에 발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어두운 요소도 분명이 있다.

인구수에 걸맞는 엄청난 빈부 격차, 베이징 하늘이 보여주는 극심한 대기와 수질오염, 턱없이 적은 석유와 천연가스 매장량 등이 주로 지적받는다.

특히 바츨라프 스밀은 빠른 고령화 속도에 주목한다. 중국은 2015년 ‘한 가정 한 자녀’ 정책을 포기했다. 그러나 중국의 인구통계학점 이점은 이미 약화하고 있다. 경제활동인구 비율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중국의 산업적 역동성도 떨어질 것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바츨라프 스밀은 전 세계가 위협을 느낄 만큼 성장하다가 30년간 침체를 겪은 일본과 중국의 경제성장을 비교해보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바라보는 2020년의 중국과 우리가 예측하는 2050년의 중국은 지금과 크게 다를 수 있다.

 

또한 21세기 생활양식 전기 사용량 등을 말해주는 현대적 생활 방식은 20세기 말에 완성되었다고 흔히들 생각한다.

하지만 바츨라프 스밀은 1880년대야말로 인류의 삶을 윤택하게 해준 경이로운 시대라고 평가한다. 화력발전과 수력발전은 1882년 처음 시장에 도입되어, 지금까지도 세계에서 소비하는 전기의 80% 이상을 생산하고 있다. 

전기가 발견된 덕분에 1889년 엘리베이터가 생겨났고, 엘리베이터가 있었기 때문에 고층 건물이 끝없이 높아질 수 있었다. 1920년대 일제시대에 미국에서는 100층 높이의 고층 건물을 만들었다.

볼펜, 자전거, 철도, 내연기관, 회전문, 전기다리미, 금전등록기 등이 발명되어 1880년대 미국인의 일상은 현대와 그리 다르지 않았다. 이렇듯 데이터를 면밀히 살펴보면 역사 발전의 흐름을 포착할 수 있다. 물론 그 발전이 전 세계에 퍼지게 된 것은 21세기 들어서이므로 이런 부분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겠다. 

 

숫자를 통해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그려내고 미래의 기회와 전망을 통찰함으로써 세계의 진정한 모습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정보의 홍수 시대 더 타당한 정보 학습법으로 지금보다 더 불확실한 내일을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반드시 읽어볼만 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22.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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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숫자와 분리해서 살 수 있는 삶이 있을까요? 하루에도 몇 번씩 숫자로 골머리를 앓는 일을 한다면 더더욱 숫자는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을겁니다. 데이터와 통계로 세상의 진실을 잃는 법을 알려준다고 하기에 고민도 안하고 구매했습니다. 사실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와 입체적인 통계 분석으로 가려진 진실에 가까이 하길 기대합니다. 다양한 사회 이슈를 다루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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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숫자와 분리해서 살 수 있는 삶이 있을까요? 하루에도 몇 번씩 숫자로 골머리를 앓는 일을 한다면 더더욱 숫자는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을겁니다. 데이터와 통계로 세상의 진실을 잃는 법을 알려준다고 하기에 고민도 안하고 구매했습니다. 사실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와 입체적인 통계 분석으로 가려진 진실에 가까이 하길 기대합니다. 다양한 사회 이슈를 다루고 있어서 차례 차례 읽지 않고 읽고 싶은거 위주로 먼저 골라서 읽었더니 더 재밌게 집중력있게 읽었어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생각할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m*****4 2021.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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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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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우리가 숫자를 일상생활에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넘겨짚거나 하지않고 숫자를 기반하여 현실을 직시할 수 있게 하는 통찰을 제시한다.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회를 숫자로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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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우리가 숫자를 일상생활에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넘겨짚거나 하지않고 숫자를 기반하여 현실을 직시할 수 있게 하는 통찰을 제시한다.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기회를 숫자로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d********4 202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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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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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는 숫자가 진실을 드러내기도 왜곡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통계와 데이터의 이면을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을 키워주었고 숫자에 속지 않고 진실을 읽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어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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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는 숫자가 진실을 드러내기도 왜곡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통계와 데이터의 이면을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을 키워주었고 숫자에 속지 않고 진실을 읽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어요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a*********s 2025.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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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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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 라는 책을 추천받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통계에 기반한 내용이라 다양한 측면에서 사례들을 보여줍니다. 바츨라프 스밀 작가의 책은 처음 읽어봤는데 새로운 시각이라 재미있네요.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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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 라는 책을 추천받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통계에 기반한 내용이라 다양한 측면에서 사례들을 보여줍니다. 바츨라프 스밀 작가의 책은 처음 읽어봤는데 새로운 시각이라 재미있네요. 추천하는 책이에요.
s******y 202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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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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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츨라프 스밀 작가님의 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에 대한 리뷰입니다. 인문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기도 했지만 책 소개글이 너무 흥미로워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빌 게이츠가 가장 사랑한 사상가라는 문구에 낚인 것 같지만 입체적인 통계분석이라는 관점이 흥미로웠고 단편적인 뉴스 기사 하나 읽는 것 보다는 배우는게 있는 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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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츨라프 스밀 작가님의 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에 대한 리뷰입니다. 인문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와 있기도 했지만 책 소개글이 너무 흥미로워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빌 게이츠가 가장 사랑한 사상가라는 문구에 낚인 것 같지만 입체적인 통계분석이라는 관점이 흥미로웠고 단편적인 뉴스 기사 하나 읽는 것 보다는 배우는게 있는 것 같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g 202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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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숫자는 거짓말은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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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통계를 활용해서 세상을 이해하고 진실을 파악한다. 사실 데이터, 통계 자료보다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을까? 세상을 이해하고 현상을 파악하는데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어쩌면 없을 수 있는 양자역학 같은 것도 필요하겠지만, 평범하게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명약관화한 데이터 통계를 분석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때로는 왜곡되고 조작된 데이터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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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통계를 활용해서 세상을 이해하고 진실을 파악한다.

사실 데이터, 통계 자료보다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을까?

세상을 이해하고 현상을 파악하는데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어쩌면 없을 수 있는 양자역학 같은 것도 필요하겠지만, 평범하게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명약관화한 데이터 통계를 분석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때로는 왜곡되고 조작된 데이터와 통계 자료에 의하여 문제가 발생하도 하지만, 적어도 숫자 자체는 거짓말을 하지않기에 숫자가 알려주는 진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과연 전기차가 정말 친환경 교통수단일까? 과연 태양광, 풍력발전이 진정한 클린 에너지일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x*****4 2022.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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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를 넘는, 현실을 인식하는 숫자 이야기
"공포를 넘는, 현실을 인식하는 숫자 이야기" 내용보기
책 제목이 진지한데 재미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 말은 숫자를 이용하고 (해석되지도 않는데) 그것을 해석하는 사람들의 말이 곧 거짓말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한 장이 길지 않아서 두고 읽어도 괜찮다. 때로는 그게 그런 의미였는지 다시 생각해 보기도 한다.         팩트풀니스. 이 책에서 처음 질문하는 몇 개의 질문에 답하고 정답을 맞춘 순간,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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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이 진지한데 재미있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 말은 숫자를 이용하고 (해석되지도 않는데) 그것을 해석하는 사람들의 말이 곧 거짓말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한 장이 길지 않아서 두고 읽어도 괜찮다. 때로는 그게 그런 의미였는지 다시 생각해 보기도 한다. 

 

     팩트풀니스. 이 책에서 처음 질문하는 몇 개의 질문에 답하고 정답을 맞춘 순간, 우리가 무엇을 잘못 보고 판단했는지 금방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저자는 오랫동안 인생을 살면서 지금 젊은 사람들은 알 수 없는 20세기와 21세기의 흐름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때로 그가 인용한 사례가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 책의 전반적인 흐름은 이렇다. '좀 잘 생각해보고 판단해 봐. 그리고 우리가 사는 세상은 그리 복잡하거나 나쁘지만도 않아.'

YES마니아 : 골드 n********y 2022.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