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3 음악지식사전은 음악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귀여운 그림과 함께 풍성한 사진자료도 실려있어 음악에 대한 흥미를 느끼며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음과 음악, 음표와 쉼표등 음악의 기본부터 클래식 용어, 오케스트라, 국악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음악의 기초 상식을 다져줄 수 있겠어요. 빠르기표와 빠르기말 너무나 친숙한데 악곡의 빠르기를 나타내는 빠르기말을 이탈리아와 우리말로 적어 놓았어요. 빠르기말과 셈여림표도 동물을 비유해서 설명해주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헷갈리지 않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겠어요. 악기의 연주 방법에 따라 타악기,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건반악기로 나뉘어 지는데 서양 악기의 특징에 대해 사진자료와 함께 자세히 알아볼 수 있고 고대,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고전주의, 낭만주의등 서양음악의 역사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다른 소리의 악기들이 빚어내는 환상적인 오케스트라연주 오케스트라에는 어떤 악기들로 구성되었는지 한눈에 그림을 통해 오케스트라의 배치도 살펴볼 수 있네요.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인 국악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데 국악기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데 우리에게 친숙한 가야금, 거문고, 해금부터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중 타악기에서 축이나 어, 다양한 유율 타악기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어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국악의 장단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배워볼 수 있고 이외에도 건반악기와 목관악기, 타악기등 각 악기들이 어떻게 구성되었고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지 배워보면서 악기와 친해질 수 있어 좋았어요. 세계의 위대한 음악가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세계의 음악 지도에서는 각 나라마다 특색있는 악기와 음악도 만나볼 수 있어 호기심 가득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부록으로 퀴즈도 풀어볼 수 있는데 문제를 보고 힌트를 떠올려보면서 재미있게 음악 퀴즈도 풀고 자연스럽게 음악적 지식도 넓혀나갈 수 있어 좋네요. 처음 음악을 접하면 낯설고 생소한 용어로 인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다양한 악기들과 음악 장르등에 대해서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면서 풍성한 그림자료들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153 음악지식사전과 함께 유익하게 음악 지식 여행을 떠나보면 좋을것 같아 추천합니다~
"가나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음악지식 얼마나 보유중인가요? 어디서 많이 들었고, 봤는데.. 이게 뭐더라? 뭐였지? 기억이 가물가물했던 경우가 많은데요 학창 시절에 잠깐 겉만 훑었던 소양으로,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을 해 주기엔 역부족이에요. 이런 고민들을 해결해 줄 신박한 음악사전!! 바로바로, 153 음악지식 사전이에요:) 피아노 학원에서 배웠던 기본 이론부터, 시대별 음악장르, 악기, 오케스트라, 국악 등.. 음악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귀여운 캐릭터부터 실제 사진까지 등장하고요. 눈높이 학습 가능하도록 세심하고 쉬운 설명부터, 지식적인 정보를 요하는 역사까지 다 다루고 있어서.. 음악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겠어요. 요즘 우리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오.케.스.트.라 부분입니다. 현재, 오케스트라에서 트럼펫 연주를 맡고 있는데요, 세번 째 줄에 트럼펫을 포함한 관악기 파트를 보더니 너무나 반가워합니다:) 그림으로 전체 파트를 보여주니 한 눈에 들어온다며 주의 깊게 보더라고요! 오케스트라에 대한 지식이 머리에 저장되었겠지요~?!^^ 해외악기 뿐 아니라, 국내 악기 부분도 나와요! 국악기. 익숙한 한복 그림과 함께 아쟁, 거문고 ..나아가 사물놀이까지! 저학년때 사물놀이에 한창 관심있었을때,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하며 페이지를 넘겼어요. 책을 읽었으니 끝? 아니 아니 아니죠ㅎㅎ 음악지식 퀴즈가 기다리고 있어요! 앞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 지식으로 승화시키는 단계랄까요ㅎㅎ 아이와 스피드퀴즈 형식으로 가볍게 진행해도 좋을 것 같아요:)
|
|
우리 삶과 분리 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음악일텐데요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고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같은 음악을 이론적으로 알고싶을 때가 아주 가끔 있어요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이론은 너무 어려운 음악의 세계..
오늘은 이 음악을 예쁜 그림체로 알아가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나온 책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바로 153 음악지식사전 입니다 ! 책의 목차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음악을 알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기초부터 역사까지 자세하게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음과 음악, 음악의 3요소, 음이름과 계이름 악기를 기초로 공부하는 분이라면 꼭 알아야하는 기초정보를 초반에 다루고 있고 뒤로 갈수록 나라별 악기의 종류과 역사에 대해 담고있답니다:) 음의 성질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음의 길이, 음의 높낮이,음의셈여림,음색을 음의 성질이라고 하는데요 물체가 어떻게 진동하느냐에 따라서 음의 성질은 달라진다구 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악기들만 해도 듣는 소리가 하나씩 다른데요! 악기마다 진동모양이 달라서 다른 소리가 나는 것이랍니다:) 초반에는 음표란 어떤 것인지? 음표의 머리, 기둥, 꼬리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음표란 악보에서 음의 길이를 나타내는데요 음표, 쉼표, 그리고 길이까지 꼼꼼하게 나와있어요 점음표와 점쉼표에 대한 설명도 이어서 나오고 있어요:) 음표에 점을 찍어서 나타나는게 점음표이고 쉼표에 점을 찍어서 나타나는게 점쉼표
기본 음악이론을 지나 뒷장으로 가보면 오케스트라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연주회장에 가게 되면 악기들의 배치가 항상 일정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정해진데도 이유가 있고 악기별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단 사실을 알 수가 있어요
우리가 연주회나 음악회를 처음가면 느낄 수도 있는 연주회 참석 매너에 대한 부분도 잘 나와있고 박수는 어떤 타이밍에 쳐야하며 참석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매너인지 하나하나 자세하게 잘 나와있습니다 :)
세고개 퀴즈라는 카테고리는 한고개, 또 한 고개를 넘으며 퀴즈를 풀어보는 방식인데 문제를 하나씩 읽으면서 앞에 나온 음악지식을 잘 이해하였는지 돌아볼 수 있어요 퀴즈를 풀다보면 쉽게 잊혀질법한 지식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내 것이 되기에 너무 좋은 카테고리이죠 :)
건반악기하면 우리가 가장 먼저 생각하는게 피아노인데요 건반이 88개가 있고 아주 낮은 음부터 높은음까지 음역대가 높은 피아노는 동시에 눌렀을 때 멋진 화음을 내고 독주, 합주 등 다양한 연주가 가능하답니다 ;)
실제로 현재 피아노 수강중에 있는 직장인으로써 음악 지식은 물론이고 건반악기에 대해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건반악기 뿐만아니라 목관악기가게라고하며 목관악기에 대한 소개도 나와있어요 단순히 설명만 있는게 아니구 귀여운 그림체과 테마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어서 읽는데 전혀 지루하지않아요ㅎㅎ
153음악사전의 본문은 알차고, 재미있는 내용구성으로 음악지식을 처음으로 접하는 분들이나 전공하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서적입니다 ^^
저같은 음알못(음악을 알지 못하는)사람이 읽기에도 너무 가볍게 다가오는 내용들이라 흥미가 있었고 현재 피아노 학원을 다니는 직장인으로서 때로는 힘들 때도 있지만 이번 지식사전 책을 통해 음악을 알게되면 얻는 즐거움을 다시 한번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클래식 용어와 국악용어 그리고 작곡가와 음악가 오케스트라, 밴드 등 장르를 초월해서 음악이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서 용어들을 총 정리한 음악사면이면서도 음악에 대한 기초 상식이 없는 어린아이부터 성인들까지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을 줄 것 입니다 ;)
|
|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음악에 대해 자세히 공부를 해보는 시도를 하지는 않는다. 음악을 들으며 궁금한 내용이 나와도 귀찬하서 굳이 찾아보지는 않는다. 그런 중 만난 이 책. 그 동안 여러 음악을 들으며 궁금했던 내용이 모두 이 책 안에 들어있다. 그냥 흘려 지나쳤던 음악의 용어들이 이제 이해가 간다. 이해가 가니 음악을 더 잘 이해할 수가 있고 더 잘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조수미씨를 소프라노라고 소개가 될때, 소프라노가 정확히 무엇인지돔 몰랐었다. 여자의 음역에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가 있고 소프라노는 가장 높음음역대를 말한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정확히 알게되었다. 그 외에도 음악의 가장 기본인 음표와, 박자, 리듬, 화음 과 같은 이론적 내용에서 부터 성악의 종류, 서양 음악의 역사, 오케스트라의 구성 등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특히 우리나라 국악과 민요, 국악기 등에 대해서도 여러 사진과 그림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책의 이름은 사전이지만 전혀 사전처럼 딱딱하지 않게 음악에 대해 이모저모를 모두 다뤄주고 있는 재미있는 음악책이라고 생각된다. 찾아보기 부분이 없어 단어 중심으로 찾는 것이 다소 불편한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아이와 함께 가끔 이 책을 보며 음악에 대해 이론적 내용을 보강하는 용도로 사용해야겠다.
|
|
“이 사전의 본문은 알차고, 짜임새 있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음악 지식을 처음으로 접하는 분들이나 전공하시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깜찍한 그림이나 사진들을 풍성하게 제공하여 음악의 흥미를 자아내었고, “세 고개 퀴즈, 음악 퀴즈”를 가미하는 등, 딱딱하고 생소한 내용을 이해하는데 더욱 쉽게 만들어 주셨어요. 바라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자라나는 새싹들이나 학부모, 음악인, 음악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의 관심과 사랑을 기대합니다.“ 「소프라노 조수미」 한국이 나은 세계적인 뮤지션의 추천사이다. 물론 출판사나 저자나 인맥 적인 관계를 무시할 수 없겠지만, 책을 처음 훑어봤을 때 느낌은 학창시절 이렇게 배웠더라면 지금처럼 음악에 문외한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다.
【음악을 배워야 하는 이유】 ”음악, 인간이 알고 있는 최고의 것, 그리고 천국.“ 「조지페 애디슨」 진동 주파수의 세기마다 다른 소리가 나는 것을 박자, 음성, 악기 등을 통하여 갖자기 형식으로 조합한 예술을 말한다. 인간이 다섯 가지 감각인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감각 중에서 시각과 청각은 서열 1위 2위의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음악은 기본적으로 소리를 통해 듣지만, 뮤지컬, 판소리, 연주회 등 시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우리가 사물을 보는 것은 의식적으로 인지하여야 하나, 청각으로 들리는 주파수의 경우 무의식적으로 청취할 수 있다. 우리가 음악을 틀어놓으면서 운동이나 요가를 하고, 학업이나 업무에 더욱 집중하게 해주는 것이다. 실제로 음악은 질병 치료에 과학적 효과가 입증되어, 정신과 육체적 치료 모든 곳에 쓰인다. 영화를 통해 보면 악당이 음악을 흥얼거리며 나오는 장면들이 많다. 음악은 선하든 악하든, 모든 사람에게 근원적으로 즐거움이다. “음악이 없는 삶이란 잘못된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153 음악 지식사전』 책의 디자인은 초등학생들이 좋아할 다채로운 캐릭터와 색상과 삽화로 편집되어 있다. 그래서, 카테고리가 청소년 서적인가? 했지만 책의 수준은 초등 고학년이나, 본인같이 음악에 상식이 없는 성인들을 위한 것이었다. 과거보다 학습 수준이나 성장이 빠른 요즘 아이들을 고려하면, 저학년에도 전혀 무리 없어 보인다. 하긴 어릴 적 피아노 배우던 것을 생각해보면, 바이엘, 체르니를 배웠으니 충분해 보인다. 본인이 피아노 대신 컴퓨터를 배우는 것을 택해서, 아직 음악적 상식이 부족한 것뿐인 것 같다. 디자인만 보고는 책의 범주가 청소년을 위한 서적이라 생각하였지만, 본인 같은 음악에 상식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교양서적이었다. 음표와 조표 등 기본적인 것부터, 서양음악과 국악, 음악가, 역사 이야기까지 어느 자리에 가서도 음악에 관한 이야기에 빠지지 않을 만큼의 수준이다.
매일 아침을 클래식과 명상을 하면서, 음악적 상식과 지식은 부족했던 나에게 부족했던 2%를 채워주는 책이다. 배경이나 지식 없어도 좋은 음악은 누구에게나 좋게 들린다. 거기에다 조금의 지식을 가지고 들으면 기존보다 더욱 풍부한 듣기가 가능할 것이다. 요즘 비언어적 표현에 한참 관심을 가지고 그림을 배우는 중인데, 음악으로 표현하는 것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
최근에 저희 토리가 성악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아직 전공까지는 생각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음악 도서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153 음악지식사전>이 눈에 들어왔어요 음악 일반 상식이 담긴 책인데 아이들이 보기 좋게 되어있어요 지식을 담은 책이다보니 한꺼번에 다 읽는 것도 좋지만 조금씩 파트별로 나누어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앞부분에는 초등학교 음악시간 혹은 피아노 학원에서 이론 공부하면 배웠던 내용들이 많이 나와요 장조와 단조, 악보에 쓰이는 여러 기호들, 음표와 쉼표, 으뜸음 찾기 등 제가 초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했었는지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으뜸화음, 버금딸림화음, 딸림화음은 얼마만에 듣는지! 피아노 학원에 다니지 않은 아이들은 한 번씩 읽어두면 악보 보는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성악곡과 기악곡의 종류에 대해 나오는 부분은 조금 지루했어요 종류가 많고 음악인데 글로 이해하려다보니 그랬던 것 같아요 오케스트라와 밴드, 그리고 악기에 대한 설명은 재미있었어요 물론 악기도 직접 보고 소리도 들어보고 연주도 해보면 더 기억하기도 쉽고 재미있겠지만요 코로나 때문에 그런 기회가 없어진게 참 아쉬워요 저는 사실 서양 악기 보다도 많이 접해보지 못한 국악기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이 책을 보면서도 가야금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세계의 다양한 악기들도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는데, 핀란드의 전통 하프라는 칸텔레와 인도의 비나, 북아메리카의 더블넥 기타, 아프리카의 산자는 신기해서 실제로 보고 연주도 들어보고 싶네요 이 책을 읽고 나니 클래식 음악을 들어보고 싶은데 어떤 곡이 좋을지 모르겠다면 추천 음악 리스트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클래식을 잘은 몰라서 이 리스트를 참고해서 들어보려고 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세 고개 퀴즈와 음악 지식 퀴즈가 나와요 세 고개 퀴즈에는 음악 동화 퀴즈와 판소리 퀴즈, 음악가 퀴즈가 있는데 바로 뒷장에 사진 혹은 그림과 함께 정답이 나와서 퀴즈로 풀어본 내용들은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음악 지식 퀴즈는 객관식이라 어찌보면 세 고개 퀴즈 보다 쉬워요 이것도 바로 뒷장에 사진과 그림이 나와서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은 음악 상식을 담은 <153 음악지식사전>은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보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음악을 잘 모르는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을 덧붙이자면 책에 내용과 어울리는 명화들이 나오는데 어떤 작품은 작품명이 나오고 어떤 작품은 그림 설명만 나와요 제가 미술 작품에도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작품명도 다 나와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153 음악 지식사전음악이론 / 가나북스 편집부 / 가나북스
어릴적에 피아노를 배우지 못해서 악보보기를 못하다 보니 학창시절 꽤나 고생을 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아이를 낳으면 어릴적에 피아노부터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을 했드랬는데.. 요즘은 피아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악기들을 하나쯤은 다 배우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이 음악의 기초를 다지고 음악 지식을 키우는데 너무 좋은 책 인 것 같습니다. 음표와 쉼표, 악보의 여러가지 기호 등 기본이 되는 기초지식부터 서양음악의 역사와 음악가, 그리고 음악 장르를 쉽고 재미있게 구성을 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글자는 큼직하게 그리고 깜찍한 일러스트와 함께 사진들도 풍부하게 실어서 우선 눈이 즐겁고 읽는 재미도 더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기초가 없다가 보니 어린 아이와 같이 보면서도 제가 더 많이 배웠습니다. 같이 보면서 서로 알고 있는 것은 더 자세하게 익히고 모르는 것은 질문을 하고 다시 읽어보고 찾아보면서 완벽하게 이해하고 넘어가기에 부족함이 없네요. 음악의 분야가 방대하여 모든 영역을 다룰 수는 없지만 꼭 필요한 부분을 흥미있게 다루고 있어서 책 속에 있는 내용은 머리에 쏙쏙 잘 넣어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음악의 3요소 (리듬, 가락, 화성), 음계와 조성, 악보의 여러 가지 기호 등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 있어서 학창시절 항상 헷갈렸던 #, b , 네추럴도 다시 한번 배우고 지나갔습니다.학창시절 시험에 많이 나왔었던 오케스트라의 악기들은 어떤 악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그 배치는 어떻게 될까? 이렇게 그림과 설명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현악기는 맨 앞쪽에, 부드러운 목관악기는 그 다음에, 소리가 큰 금관악기는 목관악기 뒤에 자리 잡고 타악기가 맨 뒤에서 연주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다다 질문을 합니다. 색소폰, 클라리넷, 플루트가 왜 금관악기가 아니고 목관악기냐고 말이죠. 목관악기는 나무로 만든 관악기이고 금관악기는 쇠붙이로 만든 관악기를 말하죠. 색스폰과 클라리넷, 플루트는 나무가 아니고 쇠붙이로 보이는데 왜 목관악기냐고 말이죠. 요거요거 시험이 많이 나오는 부분이죠.!
|
|
이 책을 보다가 문득 독자의 어렸을 때 음악 교과서가 생각난다. 지질, 인쇄, 제본, 선명도 등은 말할 것도 없고, 레이아웃 등 편집 부분도 그때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좋아졌다. 그도 그럴 것이 독자 초등하교 시절엔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 상태로 1인당 GNP(지금은 GDP로 계산하지만 그땐 GNP로 계산 방식이 약간 달랐다)가 수천 달러에 불과하던 시절이라 이해할 만하다. 초등학교도 고학년으로 올라가면 음악 교과서마저 컬러에서 흑백 인쇄로 바뀌었다. 그때는 사진과 악보, 글자로만 이루어졌는데 이 책을 보니 그림, 그것도 최고의 솜씨를 보여준 그림 동물이 설명해준다.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도록 말이다. 더욱이 세계 최고의 음악가인 조수미, 신델라의 추천사까지 곁들이니 어린이들에겐 교육 효과도 높을 것 같다. 롤 모델로 삼거나 우리나라 음악 수준에도 자긍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이 교과서로 채택된 것은 아니지만 교과서로 삼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음악에 관한 전반적인 것을 잘 배열하고 최선의 노력으로 제작한 것이 금세 느껴진다. 이 책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독자처럼 음악(특히 클래식)에 관심이 크지만 제대로 교육 받지 못한 성인에게도 필요한 정보와 지식으로 가득 차 있다. 매력적인 책이다. 책에 따르면 음악상식은 개인에 따라 지식수준이 달라 음표와 박자 등 음악에 대한 기초 지식에서부터 음악사, 음악가, 각종 음악 장르를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음악의 분야는 방대하여 모든 영역을 포함시켜 다루기에는 그리 쉽지 않기 때문에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다뤄주므로 대중성을 높이는 데도 주력했다. 또한, 궁금하고 간단한 상식의 내용들을 정겨운 퀴즈로 엮어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를 자아내게 한 것도 돋보인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음악 지식도 쌓아 교회 찬양대, 각양의 합창단 등에서 단원으로서 자신감을 갖고 활동할 수 있기를 출판사 측은 기대하며 음악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음악 지식사전'의 충분한 자격을 갖춘 책이다.
책을 펼치면 음표, 악보 기호, 박자 등 음악의 기초를 설명하는 초반부에는 동물들이 많이 등장해서 직접 말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예를 들면 장음계와 단음계를 설명할 때 나오는 고양이는 "장음계는 3~4음과 7~8음 사이가 반음이에요."라고 말하면서 즐거운 표정이다. 반면, "단음계는 2~3음과 5~6음 사이가 반음이에요."라고 말하면서 우는 표정을 짓고 있다. 장조 곡이 밝고, 단조 곡은 어두운 느낌이라는 것을 고양이 표정만으로 알 수 있게 해주는 등 세심한 관심이 눈에 띈다. 빠르기말이나 셈여림표를 나타낼 때 동물들로 그 특징을 구분해주는 그림도 무척 흥미롭다.
앞서 언급한 대로 이 책은 개괄적인 음악지식을 알 수 있는 책이다. '기악곡의 연주 형태'를 펼치면 여러 악장으로 된 곡, 하나의 악장으로 된 곡, 춤곡 등 세 분류 아래 교향곡, 협주곡, 랩소디, 녹턴, 유머레스크, 아라베스크, 푸가, 미뉴에트, 사라반드 등의 개념이 실제 악보나 그림자료와 함께 서술된다. 오케스트라의 역사와 악기를, 특히 배치 부분은 펼친 양면 그림으로 되어 있어 시각적으로 한번에 파악할 수 있다.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가보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가보기 전에도 알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어떻게 구성해 어떤 자리에 어떤 악기가 자리잡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준다. 굳이 설명이 많이 필요없어 딱 필요한 부분만 약간의 설명을 곁들일 뿐 그림으로만 파악 가능하게 편집했다.
서양 악기뿐 아니라 국악기의 종류도 자세히 나와 있다. 독자가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서로 비슷한 비중을 갖고 편집에 임한 것으로 보인다. 국악의 장단과 음계, 성악곡(시조와 가곡, 판소리와 창극, 민요 등)을 서술한 대목에서는 각 공연 장면이 사진자료로 실려 있어서 이해를 돕는다. 편집 기획이 탁월한 솜씨를 발휘한 부분이다. 이 책으로 어린이들은 악기에 대한 정보를 즐겁게 배울 수 있고 성인들은 확인하고 더 깊은 지식을 얻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딩동댕 원숭이'와 함께 건반악기 박물관에 가보면 그랜드 피아노의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다. 파이프오르간, 첼레스타, 신시사이저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다. 성인들도 음악 교육을 별도로 받지 않는 사람은 잘 모르는 부분적인 특별한 지식도 제공한다. '삘릴리 고양이'의 목관악기 가게에서는 플루트, 오보에(더 낮은 코르앙글레), 클라리넷(기본형보다 낮은 베이스 클라리넷), 리코더, 팬파이프를 만날 수 있다. '둥둥 딱따구리'의 타악기 연주단은 큰북부터 핸드벨까지 여러 동물들이 연주하고 있고, 실로폰과 마림바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게 해준다. '딩가딩가 생쥐'의 현악기 콘서트에서는 바이올린의 구조를 비롯해 여러 현악기의 차이와 특징을 배울 수 있다. '빰빠라 곰'의 금관악기 축제에서는 트럼펫과 트롬본, 호른, 그리고 튜바의 특징을 배울 수도 있다. '덩더꿍 거북'의 국악기 나들이에서는 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비발디부터 윤이상에 이르는 세계적인 음악가, 플라멩코와 탱고 등 세계 곳곳의 음악 지도, 100여 편의 추천 음악 리스트가 알차게 실려 있다. 특히 부록으로 음악 동화, 판소리, 음악가, 서양 음악과 음악 이론 등의 퀴즈를 풀어볼 수 있다. 쉬운 문제 위주이지만 음악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은 성인에게는 조금은 난이도가 높은 문제도 있다. 「세고개 퀴즈」와 「음악지식퀴즈」가 그것이다. 세고개 퀴즈는 '스무고개 퀴즈'처럼 3개의 힌트만으로 답을 맞추는 게임 같아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음악퀴즈의 경우 3지선다형 객관식 문제라서 하나를 고르면 되는 건데 문제의 수준이 꽤 높지만 책만 잘 읽고 기억한다면 맞출 수 있네요. 이 책을 한 번 읽는다면 음악적 지식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할 수 있고, 두 번, 세 번, 여러 번 읽으면서 기억한다면 음악 지식이 엄청 풍부해질 것 같아요. 소프라노 조수미, 신델라의 추천사처럼, 이 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학부모, 음악에 관심 있는 모두를 위한 필독서이다. 클래식에 빠진 지 2년도 안 된 독자도 이 책을 곁에 두고 한 번씩 쳐다보면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
음악 지식 여행을 정겨운 그림과 함께 떠나요!
가나북스에서 출판한 <153 음악 지식사전>은 음악에 관한 총괄적인 지식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과 함께 설명을 덧붙이고 있어 초등학생이 좋아할 거라 생각한다.
우리 삶에 음악이 없다면 그건 마치 향기가 없는 꽃과 같은 삶이 아닐까? 드라마를 볼 때나 영화를 볼 때는 극적인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요소에는 음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최근의 <오징어 게임>을 상징하는 음악도 마음껏 찢어지게 부르는 피리 소리는 귀에 거슬리지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선사한다.
음악은 인간의 의사소통을 하며 꾸준히 발달해온 소통의 방편이며 예술의 형태로 변화했다. 근래에는 클래식 음악에 매료되어 클래식 음악이 어떻게 발달했는지 궁금했다. 음악에 관한 지식은 제대로 배우지 못한 터라 항상 갈증에 시달린다. 매일 아침 듣는 라디오 음악에서 나오는 작곡가와 연주 형태를 알면 좋겠다고 생각하기에 음악사전이 있으면 했다.
<153 음악 지식사전>의 특징은 클래식 용어와 음악, 작곡가에 관한 설명과 함께 국악에 관한 용어와 소개를 한다. 국악에 대한 배려가 한글날을 맞이해 반가운 마음에 같아 눈여겨 보았다.
‘시나위’는 남도의 무속음악에서 유래된 기악곡이다. 각 악기의 독특한 가락과 음색을 최대한 살려서 즉흥적으로 연주한다.
‘산조’는 ‘흩어진 가락’이라는 뜻으로, 시나위에서 비롯된 기악 변주곡이다.
삼현육각은 피리2, 대금1, 해금1, 장구1, 북1 이렇게 여섯 가지의 악기 편성을 이리기도 하고, 이 악기 편성으로 연주되는 곡을 일컫기도 한다.
대풍류(관악합주)는 피리나 대금같이 대나무로 만들어진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 음악을 말한다.
관현악은 규모가 가장 큰 관현악 편성의 연주 형태이다. 관악기와 타악기가 모두 들어가며, 관현악곡으로 <여민락>, <취타> 등이 있다.
<153 음악 지식사전>은 음악을 구성하는 요소와 악보, 음정과 화음, 서양 악기와 서양음악의 역사를 돌아본다.
세계의 음악가와 음악지도와 함께 저자가 추천하는 음악 목록도 눈여겨볼 만하다.
세계의 음악가는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비발디, 헨델, 바흐, 고전주의의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낭만주의의 로시니, 도니제티, 슈베르트, 멘델스존, 쇼팽, 슈만, 리스트, 베르디, 바그너, 슈만, 브루크너, 브람스, 생상스, 비제, 차이콥스키, 푸치니, 말러, 드뷔시, 라흐마니노프, 현대음악을 대표하는 라벨, 바르토크, 스트라빈스키, 프로코피예프, 거슈윈, 쇼스타코비치, 안익태, 윤이상 음악가와 그들을 대표하는 곡을 싣고 있다.
세계 음악 지도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과 특별하게 생긴 지역을 대표하는 암기를 소개한다.
우리나라 음악가에 관한 소개와 함께 세 고개 퀴즈와 음악 지식 퀴즈로 지난 학습을 다시 점검하고 음악에 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세 고개 퀴즈는 음악 동화 퀴즈, 판소리 퀴즈, 음악가 퀴즈로 구성되었다.
한 문제를 예를 들면 한 고개! 무소륵스키의 피아노 모음곡이에요. 두 고개! 전람회에서 본 그림을 음악으로 만들었어요. 세 고개! 라벨이 편곡한 관현악곡이 더 유명해요.
정답은 전람회의 그림이에요.
세 고개 퀴즈를 풀며 음악에 관한 지식을 쌓은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녀와 함께 이 책을 보면 같이 퀴즈를 풀어보면 음악에 관한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153 음악 지식사전> 음악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53음악지식사전 #가나북스 #음악 #신델라 #조수미 #클래식 #판소리 #민요 #책과콩나무 |
|
153 음악 지식사전 가나북스 출판
음악에는 문외한이라 더욱 읽어보고 싶은 음악지식책을 만났어요. 정겨운 그림과 함께 만날수가 있다니 말이지요. 아이랑 읽어보기에도 좋더라구요. 아이도 쉽게 이해하는 음악지식책이라 더욱 좋아하네요. 음악사전같은 내용으로 보기 좋을 내용이라 한권 집에 두고 아이랑 읽어보기 좋았어요.
음악의 기초에서 시작해서 음악여행을 보듯이 볼수가 있었어요. 음과 계이름까지 해서 말이지요. 악보의 기호까지 등등 기초상식을 쌓아가는데 도움되는 내용이었어요. 쉬운그림과 함께 나와서 더욱 보기에도 좋았어요. 음악기초지식을 쌓아가는데 좋더라구요. 음악의 기초지식으로 음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아이도 음악어려워하는지라 더욱 쉽게 이해할수 있겠더라구요. 설명이 간결하면서 포인트적으로 되어서 아이도 보기 좋을 내용이네요.
악기에 대해서도 나오고 음악의 역사도 알아가면서 더욱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쉽게 설명이 되어서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좋으네요. 음악의 역사를 보면서 음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우리나라 품물놀이와 사물놀이에 대해서도 나와서 보게 되었어요. 재미난 오케스트라에 대해서도 알려줘서 더욱 보기좋은 음악여행같은 책이었어요. 핵심을 짚어줘서 더욱 음악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네요.
건반악기와 목관악기, 타악기등 악기에 대해서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음악을 이해하기 위해서 악기도 알아가는 재미난 시간을 보낼수가 있었지요. 재미난 활동지같은 퀴즈도 있어서 아이도 재미난 음악여행같이 볼수가 있었지요. 음악지식을 쌓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세계의 음악가등에 대해서도 나와서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내용이었어요. 아이가 읽기에 도움되는 내용으로 좋더라구요. 사진으로도 또 그림으로도 볼수가 있어서 좋으네요. 아이도 퀴즈를 풀어보면서 재미나다고하니 말이지요. 추천음악리스트도 있어서 음악을 이해하고 아이도 들어보고 싶다고하니 말이지요. 음악의 상식을 쌓아가는데도 또 음악교과를 이해하는데도 도움되는 책이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가이신 소프라노 조수미, 신델라가 추천하는 책이라니 더욱 믿음이 가는 음악책이네요.
[가나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