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다! 그런데 그게 가능한가? 오늘은 동틀 무렵 손에 마테체를 쥐고 집늘 나섰던 그 수많은 날 중 하루가 아닌가?
단편집 임에도 금방 읽히는 소설은 아닙니다. 한 편 한 편 읽는데 에너지를 쓰는 소설이었어요. 번역이 소설의 분위기를 정말 잘 살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