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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선발 시험이라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가면서 기존의 전투와는 전혀 다른 재미를 보여준다. 지금까지 서로 다른 팀에서 활동하던 대원들이 새롭게 조를 이루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조합과 인간관계가 만들어지는 것이 흥미롭다. 전투 능력뿐 아니라 협동과 판단력, 성격까지 평가 요소가 되면서 각 캐릭터의 특징을 다시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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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트리거 23권을 읽었습니다. 월드 트리거는 능력자 만화라 눈에 호강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현실에서 솔직히 순간이동이라던가 이런 능력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만화로서니 능력물은 우리에게 볼 수 없었던 상상하는 순간을 가지게 되고 그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능력물을 볼때 뭔가 더 재밌는 흥미가 생기고 재미가 있어서 보게 되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한번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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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전이 끝나고 시작하는 합동훈련이네요 월드트리거 정말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재미에 비해서 인기가 다소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작품인데요 뭔가 맛집을 혼자만 알고 있는 기분이 들게하는 작품인거 같네요 저는 이 작품을 애니로 시작해서 만화책을 뒤늦게 접한 경우여서 두 매체가 주는 매력이 충반한 만족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배틀물들이 너무 많기도 한데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맛이 있는 작품입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요즘같이 레트로만화들과 현세대만화들이 공전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참 고마운 시절인거 같네요 재미있고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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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트리거 23권입니다... 길고 길었던 랭크전의 대미를 장식하게 되는 23권인데요... 힘들었던 랭크전을 끝내고 잠시 동안의 휴식도 없이 a급 부대원들과 b급 부대원들과의 원정 합동 훈련이 시작하게 됩니다.. 합동 훈련은 말그대로 자신의 팀이 아닌 다른 팀원들간으로 조를 편성하고 훈련이 시작된다고 하는데요...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월드 트리거 23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