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었을때 충격(?) 적이고 신선했던 기억이 납니다. 무엇보다도 가사가 마음에 와 닿았어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미래를 얘기해주고 있어서, 힘들때 항상 들으면서 자신을 추스리곤 했던 앨범입니다. 이번에 lp로도 나온다니까 무조건 너무 좋습니다. 곡들의 전개가 왠지 lp의 시대적 느낌과 잘 어우러질것 같구요. 또 다른 느낌으로 서사무엘님 음악을 들을수 있을거라 기대가 됩니
처음 들었을때 충격(?) 적이고 신선했던 기억이 납니다. 무엇보다도 가사가 마음에 와 닿았어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미래를 얘기해주고 있어서, 힘들때 항상 들으면서 자신을 추스리곤 했던 앨범입니다. 이번에 lp로도 나온다니까 무조건 너무 좋습니다. 곡들의 전개가 왠지 lp의 시대적 느낌과 잘 어우러질것 같구요. 또 다른 느낌으로 서사무엘님 음악을 들을수 있을거라 기대가 됩니다.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