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만 있었는데 생각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었다. 증상, 원인, 치료 방법까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환자 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다.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보다 훨씬 신뢰감 있게 읽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