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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가게의 스핀오프격인 십년 가게와 마법사들도 드디어 2권이 나왔다. 십 년 가게의 이야기를 읽는 것도 재미있지만 주변 가게들과 교류하면서 이뤄지는 에피소드들을 보면서 무척이나 흥미롭고 과연 그 가게와 주인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는데 텐의 모습은 상상보다 훨씬 밝아서 다행이었다. 내용상으로 많이 소심하고 음침하지 않을까 했는데 실제는 다소 소심해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밝고 따뜻한 느낌이어서 더 좋았다. 이렇게 한번씩 삽화와 표지에 칼라로 주인공들을 보여주면 읽을때 더욱 뚜렷한 이미지의 상상이 가능해서 더 즐거운 느낌이 든다. 책에서도 마법사들을 만나는 건 쉽지 않지만 현실은 불가능하니 이렇게라도 읽어보는 그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드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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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레이코 글 십년 가게와 마법사들 2
아이가 전천당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히로시마레이코라는 작가를 최애하네요
중간 중간 다른 작품 나오는것들 마다 구입을 하는데 십년가게 본편과 또 번외편으로
마법사들이 나와서 이거 역시 구입하네요 다작 하시는 레이코님 책은 저희집에
모두 다 있는거 같아요 환타지물로 아이들이 너무 매력을 느끼는거 같아서
저도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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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해요. 히로시마 레이코 이 작가를 딸이 좋아하는데 사주기가 숨이 찰 정도로 책을 자주 내네요. 재미있어해요. 글 150자 적기도 어려워요. ㅠ.ㅜ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재미있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