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판타지 소설들을 보다 보면 마수나 괴물들이 나오는데 상상이 잘 안 갈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림까지 나와있어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괴물들의 기원이 되는 나라도 적혀 있어서 어렴풋 근본(?)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괴물들 종류가 사전처럼 되어있어서 이야기를 쓰시는 창작자분들께 유용할 거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동양편 괴물 도감도 구매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