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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사는 30대 여성 마리코는 7년이나 함께 산 남자친구와 결별하고 새로운 삶에 나섭니다. 브런치 식당에서의 경험이 마리코에게 큰 영향을 끼쳤는데 그 일이 계기가 되어 친구들과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하며 다양한 얘기를 나누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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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36화 리뷰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다테와 테라다는 무척 친했지만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서서히 멀어져요 그러다 얼마전 테라다의 결혼소식을 접하고 그녀의 결혼식에 참석하게 됩니다 두사람의 관계가 너무 멋지네요 그리고 다테의 축사도 넘 좋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