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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아침을 소중하게 여기며 즐겁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 마리코는 현재 남자친구와 제대로 함께하는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요. 바쁘다는 핑계로 남자친구가 아침을 함께 하지 않는 것인데 결국 마리코는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하기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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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35화 리뷰입니다 남친과 헤어진 마리코를 위로하고자 넷은 여행을 떠납니다 하지만 여행내내 혼자가 되어버린 자신의 상황에 우울해 해요 그래도 곧 친구들이 옆에 있어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멋진친구들이 있는게 부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