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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내용의 아기자기한 면이 좋아서 잘 보고있는 만화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입니다. 마리코의 연애와 인생 위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 여기에 더해 맛있는 음식이 곁들여져 보면서 크게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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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29화 리뷰입니다 다카나미와 있으면 좋았던 마리코는 그와 사귀기로 하고 그날 밤 그와 하룻밤을 보냅니다 마리코는 간만에 느끼는 감정에 행복하죠 그런데 그 행복도 잠시.. 그에게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아니 저돌적으로 다가올 때는 언제고 사귀니 저런 무뚝뚝함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