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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29화입니다. 음. 뭔가 남자가 너무 능숙하기는 한데. 뭔가 자기만의 페이스에 마리코가 끌려가는 느낌인듯한데요. 배려가 없는 것 같은데 과연 계속 이 사랑이 이어질지모르겟네요. 의외로 회사 후배가 제대로 된 남자일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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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29화 리뷰입니다 다카나미와 있으면 좋았던 마리코는 그와 사귀기로 하고 그날 밤 그와 하룻밤을 보냅니다 마리코는 간만에 느끼는 감정에 행복하죠 그런데 그 행복도 잠시.. 그에게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아니 저돌적으로 다가올 때는 언제고 사귀니 저런 무뚝뚝함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