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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24화 리뷰입니다 군마로 돌아온 노리코는 도쿄보다 못한 생활을 하는 듯해 초조하기만 해요 조금 더 큰세상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에 유학을 가겠다 선언하지만 엄마의 반대에 부딪혀요 엄마와 싸운이후 엄마가 교통사고 당했다는 연락을 받게 되는데.. 도전하는 노리코가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
| 다양한 사람들의 이런저런 꿈 이야기를 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도 더욱 나이들어가고 약해지는게 보이는데 노리코의 어머니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스토리로 그런 현실을 보여준 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현실을 담은 만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