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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21화 리뷰입니다 키미코는 10년째 짝사랑 하는 상대가 있어요 그는 햰미라는 남자로 자신이 쓴 소설을 키미코에게 보여주고 평가를 받죠 햰미 또한 오랫동안 짝사랑 한 여자가 있었어요 어느 날 키미코와 햰미는 햰미의 짝사랑 상대와 그의 남자친구가 같이 있는걸 봐요 그리고 키미코는 짝사랑의 결말을 내야겠다고 결심하고 그에게 고백합니다 키미코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아 너무 슬펐네요 |
| 마리코가 실연하고 충동적으로 하코네에 가서 두부를 먹으면서 힐링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단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소소한 음식이지만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 데에서 충족감이 드는 음식이란 좋은 거군 싶은 마음이 드네요. 든든하게 챙겨먹고 씩씩하게 가보자는 말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