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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20화 리뷰입니다 시오리는 늘 일하는 친구들을 부러워하며 일하고 싶지만 내조에 힘써달라는 남편의 부탁에 선뜻 나서지 못했죠 남편은 요즘 부쩍 일하고 싶어하는 시오리를 느낀건지 자신의 회사에서 일을 시작해보라는 제안을 합니다 일을 하며 생기있어진 시오리의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
| 후르츠 샌드와 요구르트 등 과일 전문 모닝을 먹는 장면이 초반에 나오는데, 이렇게 아침식사를 파는 곳이 다양한 것도 놀랍고 과일 요리 전문점이 등장하는 것도 조금 부럽네요. 우리나라에서도 모닝세트를 많이 팔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