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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7화 리뷰입니다 마리코는 스가야가 한 여자와 얘기하는걸 보고 왠지 모르게 신경쓰이는 모습이 나오네요 뭔가 스가야한테 관심이 생긴걸까 싶기도하고.. 다음날 같이 아침 먹자고 찾아온 스가야와 밥을 먹고 궁금했던 걸 물어봐요 다행히 둘은 별사이가 아니었는데 그말에 안심하는 스스로를 발견해요 데이트같은 일정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 여자친구 기념품을 산다는 말에 당황하고 마는 마리코.. 에이 뭐야 여자친구있는 놈이였구만,. |
| 나고야에 출장가는 에피소드로, 팥 토스트로 나고야 모닝을 먹는 장면이 나옵니다. 언제부터인가 일본 여행가서 코메다 커피에서 모닝세트를 먹는게 필수코스처럼 여겨지고 있는데, 그 코메다커피의 모닝이 이런 분위기구나 하고 대리만족할수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