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마리코와 고향 친구들의 이야기가 번갈아서 나옵니다. 14화는 불륜 상대의 가게에서 일하는 노리코의 이야기입니다. 불륜을 그만두고 싶어하는 노리코는 가게 손님으로부터 대쉬를 받는데 그 손님을 짝사랑하는 여자에게 한 밤중 추격을 당합니다. 한 남자를 사이에 둔 두 여자의 실랑이이지만 사실 남자랑 연관이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
| 밤에 일하는 노리코는 자유분방한 성격인 듯합니다. 그녀의 학창 시절이 잠깐 나오는데 그때도 원치 않는 남자가 꼬여 왕따를 당한... 마리코와 친구들을 만나고서야 진정한 친구라는 걸 알게 된 그녀. 그래도 여전히 남자 문제로 골치를 썩이네요. |
| 마리코 친구 중에서 노리코가 가장 파란만장한 삶을 사는 거 같네요. 불륜 상대의 가게에서 일하는 그녀는 가게 손님으로 오는 남자의 대쉬를 받았는데 그 남자를 짝사랑하는 여자에게 습격?을 당하네요. 그런데 막상 대화를 나눠보니 의외로 불쌍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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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4화 추격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불륜 생활에 회의감을 느끼던 노리코는 불륜을 그만두기로 한다. 바에서의 근무가 며칠 남지 않던 어느 날. 자신에게 고백했던 유이치를 짝사랑하는 여자가 찾아와 유이치를 둘러싼 원치않는 설전을 벌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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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4화 리뷰입니다 노리코는 사장과의 관계를 끝내고 유이치의 고백엔 아직 답을 못한 상태였죠 어느 날 유이치를 좋아하는 여자가 찾아오고 그여자와 같이 샌드위치를 먹게 됩니다 노리코에게 좋은 친구들이 있어 다행이네요 |
| 14화에서는 노리코의 내면적인 갈등이 주요하게 다뤄진다.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그녀지만, 불륜의 가게에서 일하는 상황과 고백받은 남자와 다른 여자 사이에서의 갈등은 자신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불러일으킨다. 노리코가 봉변을 당하면서도 결국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
| 마리코 친구들 중에서 가장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노리코지만 불륜 상대의 가게에서 일하는 걸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결정은 쉽지 않은거 같네요. 암튼 노리코는 자신에게 고백한 가게 손님과 그를 짝사랑하는 여자 사이에서 봉변을 당하고 결국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네요. |
| 이번 14화 제목은 추격전입니다 물음표가 있는 추격전이네요 단팥 휘핑 빵이 나와서 먹고 싶네요 수제 샌드위치와 구운 생선 그리고 커피가 나오네요 내일 아침 메뉴로 딱이네요 햄 커틀릿 달걀도 빼놓을 수 없죠 마리코와 친구들의 이야기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