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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을 치켜들었다 갈 곳을 찾지 모살 때, 살며시 손을 펴 머리를 쓰다듬어 주자. 오늘 에피소드는 육아인데요. 해보신 분들은 다 공감할 내용.. 돌아가며 나오는 인간 삶의 삼라만상들이 잔잔하니 좋아요. 막판에 실려있는 아침식사 식당들,,, 매우 가보고 싶다는. |
| 이번 화는 마리코의 친구 중 유일하게 결혼을 한 시오리의 이야기입니다. 기혼에다 아들 둘을 둔 시오리는 친구들과의 모임에 아이들을 데려와야만 하고 느리고 실수가 잦은 큰아들은 그녀를 조급하게 만듭니다. 큰 아들의 일거수일투족에 짜증을 내는 시오리의 모습에 남편도, 친구들도 한 마디씩 하네요. |
| 12화는 전업주부인 시오리의 이야기입니다. 두 아들을 키우는 시오리는 느리고 실수가 많은 큰 아들에게 엄격합니다. 엄마의 눈치를 살피는 큰 아들이 안쓰러운 남편. 시오리는 자신도 허둥대다 남편의 물건을 깨뜨리고 결국 아이가 시오리랑 똑같다는 소리를 듣네요. 뭔가 마음이 안좋은 스토리. |
| 이번 화는 전업주부 시오리와 그녀의 가족이 나옵니다. 시오리는 유난히 실수가 잦고 행동이 느린 큰 아들에게 짜증을 냅니다. 남편은 아이가 위축된 것이 신경쓰이고 친구들 역시 그녀의 태도에 쓴소리를 하네요. 결국 자기 얼굴에 침뱉기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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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2화 치켜든 주먹의 향방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시오리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굼뜨고 자주 실수하는 첫 째 리히토의 모습에서 답답함을 느끼며 아이를 다그치는 시오리. 이런 시오리와 아이를 보며 남편이 시오리와 아이가 비슷하다며 너무 다그치지만 말라고 일침을 놓습니다. 사실은 자신과 닮은 그 모습들을 보며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랬음을 아이에게 이야기하고, 리히토가 좋아하는 햄버거를 함께 먹으며 사과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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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2화 리뷰입니다 시오리는 리히토를 엄하게 혼내는데.. 남편과 시오리의 엄마는 시오리 또한 둔하고 실수가 많다며 리히토를 그만 혼내고 조언해줍니다 리히토 자기 밉냐고 물어보는게 너무 애잔했네요 |
| MAKIHIROCHI 저 [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2화를 읽고 작성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수요 이벤트 포인트로 어떤 만화를 보면 좋을까 한참 동안을 검색하고 고민한 끝에 결정한[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4화입니다. 보통 우리나라 순정 만화를 검색하다가 이 작품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네요. |
|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2화는 전업주부 시오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족과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감정선이 돋보였다. 특히 자신을 꼭 닮은 큰아들을 답답해하며 화를 내던 시오리가 결국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고 용서를 구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맛있는 빵과 따뜻한 조식이 곁들여져 한층 더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
| 12화는 친구들 중 전업주부인 시오리의 이야기입니다. 전업주부인 시오리는 친구들과의 조식 모임이 일상의 작은 탈출구이지만 어린 두 아들을 동반해야만 하고 느리고 실수가 많은 큰아들에게 자꾸만 짜증이 납니다. 큰아들에게 유독 엄격한 그녀의 모습에 친구들은 너랑 꼭 닮았다고 하고, 남편도, 친정 엄마도 그녀와 큰아들이 많이 닮았다고 말합니다. 언젠가부터 자신을 꼭 빼닮은 큰아들을 답답해하던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용서를 구하는 시오리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녀는 정말 아들에게 화가 난 것인지,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방해하는 것에 화가 난 것인지. |
| 이번 12화의 제목은 치켜든 주먹의 향방 입니다 처음부터 주택가에 있는 빵집이 나옵니다 맛있는 토스트 세트가 나오네요 시금치와 리코타 치즈 키시까지 먹고 싶어요 후반부에는 티파니의 주옥같은 음식점 가이드까지 나옵니다 영업 시간과 전화번호까지 자세히 나옵니다 일본에 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