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면서 주인공의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오랜 연애를 정리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친구와 함께 맛있는 아침을 먹는 장면도 따뜻했고 앞으로 어떤 일상을 만들어갈지 기대됩니다. |
|
언젠가 티파니에서아침을 2화입니다. 주인공이 새출발을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과거의 삶을 정리하고. 7년이나 사귄 남친과의 일화도. 새로운 아침을 맞이해 출발하는 장면도. 과연 주인공은 뜻대로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
7년이나 함께 살았지만 실제로는 서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아닐까 싶은 두 사람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음식을 먹으며 자신의 연애 이야기도 말하고 이렇게 새로운 아침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캐릭터 남자랑은 아무래도 맞지 않은 거 같습니다 |
| 츠키지 시장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만화나 영상으로도 많이 접한 바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조식, 아침 식사라는 게 참 소중한 것이구나 느끼게 됩니다. 소소하지만 해가 뜨고 새 하루가 시작된다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돼서 좋습니다. |
|
MAKIHIROCHI작가님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2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여자가 아직 어린데.. 7년이나 같이 산 남자가있다니.. 신기합니다.. 저정도면 결혼했을것같은데 아직 안한것도 신기하고.. |
| Makihirochi 저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2화]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한 만화인데 제가 좋아하는 음식만화네요. 굳이 일본 문화를 깊게 이해하고 있지 않고도 문화를 알 수 있어서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일단 표지가 귀여워요. 영화의 한 장면이 연상되는 헤어스타일과 드레스를 입은 여주인공의 묘사가 사랑스럽습니다. 제목 역시 의도한 느낌이 나는데 음식 묘사가 기가막힐 정도로 뛰어나요. 표지보다 더 작화 실력이 뛰어난 만화 오랜만에 접하네요. |
| 결국 남자친구와 결별하고 이사를 한 마리코. 아침을 맞아 퇴근하는 노리코와 수산물 경매 시장에 있는 식당에서 생선 요리를 먹네요. 드디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시작한 여주에게 박수를. 그림체가 막 엄청 이쁜 건 아닌데 보다 보면 귀엽네요. |
|
제가 음식만화을 좋아하는데요 ㅎㅎㅎ 이 책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서 읽어보게되었습니다. 되게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해서 앞으로도 이런 이벤트가 있다면 계속해서 참여해볼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몰랐던 작품들도 이 이벤트를 통해서 알게 되는게 엄청나게 많네요 ㅎㅎㅎㅎ 시간때우기용으로 아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참여할께요. 분량도 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
|
MAKIHIROCHI 저 /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2화 읽고 난 리뷰입니다 학산문화사 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제 부단히 개인적인 의견 및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원치 않으실 경우 뒤로 가기를 살짝 눌러 주세요 다음은 순전히 제 개인감상 입니다 평이 괜히 좋은 게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