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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을 함께한 두 사람이 서로 다른 마음으로 마지막 식사를 하는 모습이 씁쓸하게 느껴졌습니다. 한쪽은 이미 끝을 받아들였지만 다른 한쪽은 뒤늦게 관계를 붙잡으려는 모습이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주인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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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4화입니다. 7년이나 사귄 남자친구와의 마지막을 담고 있습니다. 생각하는게 다르고 템포가 다르고. 7년동안 많은 기회가 있었을 텐데 말이죠. 주인공은 여전히 앞을 향해 나아갑니다. 남친도 결국 그리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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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코는 소타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고 갈팡지팡하고 싫지는 않지만 딱히 좋지도 않은 그런 상태 여자는 end이라고 생각하고 남자는 ing라고 생각하며 재회하는데요 결국은 끝인 혼인신고서도 들고왔지만요 7년간의 만남 끝이 허무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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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작가님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4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헤어지고 나서 니가 원하던게 이거같아서 하고 혼인신고서 가지고오는 남자 뭐여... 구질구질하긴한데 그걸 작가님이 찝어주는것같아서 ㄱㅊ았음 |
| 마리코와 전남친 소타로가 함께 한 식사가 묘사됩니다. 그림체가 독특하네요. 막 엄청 아름다운 건 아닌데 현실적이면서 깔끔하고 귀여워요. 특히 마리코가 패션업계에서 종사하는 캐릭터라 그런지 마리코와 친구들의 패션 스타일이 세련되고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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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 저 /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4화 읽고 난 리뷰입니다 학산문화사 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제 부단히 개인적인 의견 및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원치 않으실 경우 뒤로 가기를 살짝 눌러 주세요 다음은 순전히 제 개인감상 입니다 술술 읽힘 |
| 얼마 전까지 동거하던 전남친을 만나 함께 아침식사를 하는 여주. 7년을 사귀고 동거까지 했지만 여주가 원하는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전남친이 왠지 짠하면서도 현실적이네요. 여주는 마음 정리를 하고 마무리를 하고 싶은데 전남친은 희망을 품었다는 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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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잘하지 그랬냐‘ 라는 생각을 했던 4화의 이야기는 헤어진 남자친구가 이제야 떠난 여주가 아쉽고 그리운지.. 질척질척 ㅋㅋ 내가 잘할게.. 이 말에 또 속으면 안되겠죠~ 바다가 보이는 카페가 4화의 맛집? 이었네요. 4화도 잘 봤습니다. |
| 전남친 소타로를 만나 아침 식사를 함께 하는 마리코가 그려집니다. 소타로는 마리코의 결별 선언을 잠시 토라져서 화난 척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듯하네요. 일단 둘 사이에 명확한 마무리는 필요하다는 생각에 만난것 같은데 소타로는 괜한 희망을 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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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남친 소타로와의 마지막 브런치를 먹는 에피소드입니다. 다시 잘해보려고 늦은 발버둥을 치는 소타로. 하지만 7년간 혼자만 노력해온것에 지친 마리코는 다음 스탭을 밟아나가려고 하지요. 리코타 팬케이크와 풀 오지 브렉퍼스트 맛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