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랑이 정으로 바뀌어 긴 인생을 이 사람과 함께 걸어간다 생각하니, 정말 이 사람이 괜찮나 싶기도 하고, 이런 마음으로 더이상 함께 하는 건 상대에게도 실례가 아닌가 싶고,,," 많은 사람이 하는 고민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더 공감하면서 보게 되는 걸지도. |
| MAKIHIROCHI작가님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5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와ㅣ우... 주변 여자동료들 압박감 장난아니네요.. 대 대단하네.. 그럼 니들이 두번 결혼해... 일하는 마리코가 멋있어요 |
| 도쿄에서 살고 있는 30세의 여성들이 주인공입니다. 마리코와 친구들 이야기인데 5화는 유일하게 결혼을 한 시오리의 이야기입니다. 갓 30세가 되었는데 이미 두 아들의 엄마. 다른 친구들이 직장에서 인정받거나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삶을 사는 걸 보면 기분 이상할 듯. |
|
MAKIHIROCHI 저 /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5화 읽고 난 리뷰입니다 학산문화사 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제 부단히 개인적인 의견 및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원치 않으실 경우 뒤로 가기를 살짝 눌러 주세요 다음은 순전히 제 개인감상 입니다 귀여운 그림 |
| 5화는 여주의 기혼 친구가 주인공입니다. 친구들과는 달리 홀로 결혼해서 아들 둘을 둔 시오리. 남편과의 트러블로 혼자만의 외출을 감행해서 맛있는 것을 먹고 재충전하지만 결국 의무의 굴레를 벗어던지지 못하고 서둘러 돌아오네요. 뭔가 짠하네요. |
|
가정주부들은 어느 나라나.. 참 일상이 고단하고 힘들고.. 그런가 보다‘ 싶은 5화 였는데요~ 행복은 떨어져서 봐야 보인다? 평범한 가족과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상황인데 솔직히 입안은 좀 쓰디 쓰네요. 5화 잘 봤어요 |
| 이번 화는 전업주부인 친구가 주인공이네요. 마리코의 친구들은 거의 직업을 가진 미혼 여성인데 홀로 일찍 결혼하여 두 아이를 키우고 있으니 자괴감이 생길 만도 합니다. 거기다 남편과의 다툼이나 아이들과의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다보면 작은 일탈이 필요할 때도 있겠죠. |
| 저기 무라이 씨를 보라고 언젠가 스트라이크가 올 거라며 열심히 배트만 휘두르다 보니 스트라이크가 오기 전에 40이 넘어버렸잖아 마리코 30전까진 어떻게든 남자를 찾아 30만 넘어도 남자들의 태도가 노골적으로 바뀌니까 진짜야 그리고 30이 넘으면 미치기 시작하는 여자도 있으니 조심해 |
| 이번 5화는 마리코의 친구들 중 주부인 시오리의 이야기입니다. 마리코가 소타로와 헤어졌다고 하자 회사 동료들은 들어주다가, 하지만 괜찮은 남자 찾기 힘들다며 마리코에게 위기감을 주지요. 마리코는 폭주하다 결혼한 친구 시오리에게 하소연을 하고. 부럽다며. 시오리는 |
|
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5화 리뷰입니다 시오리는 아이의 학급반 엄마들의 모임에서 소외감을 느끼고 남편도 집안일은 전부 떠맡기기만 하죠 내 인생을 살고 싶어진 그녀는 호캉스를 즐기게 됩니다 그치만 곧 아이들 도시락 싸는 날이라는걸 깨닫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가족이 있는 삶이 꼭 행복한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