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IHIROCHI작가님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7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쩝..불륜녀의 사정은 별로 궁금하지않긴한디...으... 걍...걍...유부남도 추하고..다 추했어요..... |
| 여주 마리코와 친구들의 이야기인데 30세가 된 그녀들은 같은 고향, 같은 고등학교 출신으로 도쿄로 올라와 각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원치 않는 남자 관계 때문에 구설에 오르던 노리코는 여전히 남자 때문에 불안정한 삶을 사네요. |
| 7화는 마리코의 친구 노리코의 이야기입니다. 노리코는 친구들 중 가장 자유로운 직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밤에 주점에서 일하는데 주점 사장과는 불륜 관계. 노리코가 종종 친구들에게 쓴소리를 하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자기 자신도 충고할 처지는 아닌 듯. |
| 친구 노리코의 이야기입니다. 밤에 일하는 노리코는 종종 마리코와 아침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일하는 곳은 불륜 상대의 가게. 그녀는 늘 불륜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하곤 합니다. 결국 불륜남의 생일에 바람을 맞고 현실을 직시하게 되네요. |
| 생일 선물 고를 때도 없어지는 것으로 해야 해서 와인으로 하고 하지만 문득 이 와인을 누구와 마실까 생각하니 생각이 끝도 없이 꼬리를 물고 한나면 한껏 들떠 좋아해 라고 말하지만 그 말을 하고 난 후엔 왠지 모르게 시들해지는 느낌도 들고 하지만 이제 그만둘 거야 그 사람은 안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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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7화 리뷰입니다 노리코는 자신이 일하는 가게의 사장과 만나는 사이에요 사장은 유부남이였고 그걸 알면서도 만나고 있었죠 사장의 생일날 만나기로 했지만 바람맞고 우연히 미네타와 만나게 됩니다 노리코는 사장과 정리하기로 하고 미네타의 고백을 받아들입니다 노리코가 행복해지면 좋겠네요 |
| MAKIHIROCHI 저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7화를 읽고 작성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수요 이벤트 포인트로 어떤 만화를 보면 좋을까 한참 동안을 검색하고 고민한 끝에 결정한[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4화입니다. 보통 우리나라 순정 만화를 검색하다가 이 작품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네요. |
| 노리코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네요. 노리코는 불륜에 빠져있는 복잡한 상황 속에서, 우연히 만난 가게 손님과 아침을 함께 먹으며 조금씩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특히, 이 에피소드에서는 노리코의 내면적인 갈등과 변화가 잘 묘사되어, 그녀의 이야기가 중요한 부분으로 다가왔어요. |
| 표지도 예쁘고 뭔가 맛있는 음식이 많이 나올거같아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소소하게 한편씩 읽는맛이 있는 만화네요. 음식도 굉장히 맛있어 보여요. 다른 화엔 어떤음식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이상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7권에 대한 리부였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
| 7화는 마리코의 친구 노리코 이야기입니다. 유흥업소에서 일하며 유부남인 오너와 불륜 중인 노리코는 늘 누군가의 귀여운 사람이기를 꿈꾸지만 현실은 불륜을 반복합니다. 불륜남의 생일에 바람을 맞은 후 가게 손님을 우연히 만나 아침식사를 함께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