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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판에 박힌 일상 마무리하고는 '자'하고 몸을 일으킨다. 산다는건 '자'의 연속. '후우'하고 한숨을 내쉴 틈도 리셋할 타이밍도 없이 이어진다. '자' '뭘하고 싶지?' 저도 퀵 브레드 한번 만들어 먹어보고 싶네요. 게을러서 하진 않지만.ㅎ |
| 9화에서는 마리코가 직장인으로서 느끼는 불안과 갈등이 주된 소재입니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맞은 주말 마리코는 평소 먹고 싶었던 빵을 사러 갑니다. 퇴사하는 동료를 보며 불안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결국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 |
| 9화의 메인 요리는 빵입니다. 마리코가 맛있어 보이는 빵을 파는 베이커리에서 레시피를 얻어 빵을 만드네요. 마리코는 회사에서 퇴사하는 여직원을 보고 동요를 일으키는데 결국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네요. 일본 만화에선 직장인 여성이 결혼해서 퇴사하는게 목표라는니, 결혼할 때까지만 다닌다느니 하는 대사가 종종 나오는 듯. |
| 마리코는 자신이 맡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성취감을 느끼지만 동료의 퇴사 소식에 이상한 감정을 느낍니다. 자신이 맞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지만 곧 진실을 깨닫네요. 이번 화에는 베이커리가 등장하는데 레시피까지 나오고 맛있어 보이네요. |
| 뭐 만들어 줄 건데 당근 수프랑 퀵 브레드라는 빵이랑 서양배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배워 왔어 우선 당근 수프부터 만들어 볼까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무염 버터를 넣고 마늘 한 쪽을 다져 넣는다 냄비를 약한 불에 올리고 이번엔 양파와 당근을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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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9화 리뷰입니다 마리코가 기획한 핸드마사지가 큰 성과를 거두며 모두에게 축하를 받습니다 모처럼의 휴일 맛있는 아침거리를 사러가기로 해요 가게에서 퀵 브레드를 추천받고 수프와 샐러드 레시피 까지 받은 그녀는 노리코의 집에 방문합니다 저도 그 레시피 갖고싶어요 |
| MAKIHIROCHI 저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9화를 읽고 작성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수요 이벤트 포인트로 어떤 만화를 보면 좋을까 한참 동안을 검색하고 고민한 끝에 결정한[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4화입니다. 보통 우리나라 순정 만화를 검색하다가 이 작품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네요. |
| 마리코가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 특히 빵을 만드는 과정이 등장하는데, 그 모습이 정말 멋지고 고소한 맛이 상상만으로도 군침이 도네요. 마리코가 성공적으로 일을 마무리한 후 휴식을 취하며 빵을 고르는 장면도 있었고, 새로운 빵 퀵 브레드도 등장하면서 빵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서 즐겁게 읽었어요. |
| 이번 9편의 제목은 하얗게 불태운 후에 입니다 성공적으로 일을 마무리한 마리코의 모처럼의 휴일로 시작합니다 아침으로 먹을 빵을 사러갑니다 점원은 스콘을 추천하는데 마리코는 레몬 케이크 단호박 치즈 케이크를 노리네요 새로운 빵 퀵 브레드도 나와요 빵 좋아하는 사람이라 너무 즐겁게 봤습니다 |
| 마리코는 새로 오픈하는 지점의 기획을 성공시키고 성취감을 느끼지만 동료의 퇴사 소식을 듣고 흔들립니다. 하지만 베이커리에서 얻는 레시피로 만든 아침 식사를 친구 노리코와 함께 먹으며 자신의 본심을 깨닫네요. 친구 노리코가 생각보다 상황을 꿰뚫어보는 눈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