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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반려견 얘기네요. "앞으로 살아가면서 가족이며 친구들이 점점 죽겠지만. 남은 사람은 살아야 하는거야.. 그러니 남은 사람은 밥을 먹어야지. 아무렇지 않을 때는 괜찮지만, 문득 쓸쓸하다 느낄 때 배가 고프면 힘을 낼 수 없거든" 우리는 만나고 헤어지고 슬퍼하면서도 잊고, 싸우면서도 배고프다. 살아있기에. 살아가야 하기에. |
| 새해를 맞아 고향에 내려간 마리코, 중학생 때 마리코의 집에 온 반려견 미칸은 이미 할머니가 되어 있고 미칸을 돌봐온 엄마와 마리코는 미칸의 옆을 지키네요. 잔잔하고 마음이 아픈 에피소드입니다. 인간보다 수명이 짧은 동물과의 이별은 어쩌면 필연적이라 씁쓸하네요. |
| 11화는 연말연시을 맞아 고향에 내려간 마리코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이제는 할머니가 된 반려견 미칸은 오랜만에 내려온 마리코가 보는 앞에서 숨을 거두네요. 마리코와 엄마가 미칸을 돌보는 모습이 슬프네요. |
| 이번 화는 마리코의 엄마와 반려견 미칸이 주인공입니다. 어린 시절 마리코가 키우고 싶어해서 데려온 미칸. 온 가족의 사랑을 받았지만 벌써 할머니. 마리코가 도쿄로 올라가면서 엄마가 주로 돌보았지만 고향에 내려온 마리코가 보는 앞에서 숨을 거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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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1화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설을 맞이하여 고향에 내려가는 미와코. 맛있는 아침 식사를 즐기는 미와코답게 기차를 타기 전 도쿄역에 있는 라면 맛집에서 아침을 즐기고 기차를 탑니다. 고향집에 도착하니 부모님과 오빠 가족이 미와코를 맞이해주지만 그 안에 반려견은 미칸은 없습니다. 고향집에 오기 전 엄마의 문자에서 미칸이 식사를 안해 도통 기운이 없다고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막상 기운이 없는 미칸을 보니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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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1화 리뷰입니다 일을 무사히 끝낸 마리코는 군마로 향할 신칸센을 타기위해 도쿄역에 도착합니다 아침으로 츠케멘을 먹기로 하는데 너무 맛있게 먹는 마리코 덕에 침흘렸네요 하.. 미칸 ㅠㅠ 실수 할까봐 거실 바닥에 누워있는 모습에 너무 눈물났네요ㅠㅠ |
| MAKIHIROCHI 저 [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1화를 읽고 작성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수요 이벤트 포인트로 어떤 만화를 보면 좋을까 한참 동안을 검색하고 고민한 끝에 결정한[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04화입니다. 보통 우리나라 순정 만화를 검색하다가 이 작품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네요. |
| 11화는 ‘고향 집과 미칸’이라는 제목처럼 따뜻하면서도 뭉클한 에피소드였다. 도쿄 라면 스트리트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신칸센을 타고 고향으로 향하는 마리코의 여정을 따라간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재회하는 순간들은 정겹지만, 반려견 미칸과의 마지막 이별이 가슴을 아리게 만든다. |
| 연말까지 바쁘게 일한 마리코는 신칸센을 타고 고향에 내려갑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만나 시끌벅적한 분위기 속에서 이제 할머니가 된 반려견 미칸이 마리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국 미칸은 엄마와 마리코가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네요. 근데 마리코 오빠 참 밥맛이네요. |
| 이번 11화의 제목은 고향 집이랑 미칸이랑 입니다 도쿄 라면 스트리트에서 두툼한 차슈가 들어간 탱글한 면발의 라면으로 시작합니다 새해를 맞아 고향집에 가는 마리코의 이야기입니다 강아지 미칸과의 추억도 나옵니다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들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