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18화 리뷰입니다 마리코는 전남친이였던 와쿠에게 페북으로 친구신청을 받게 됩니다 그는 중학교때 남자친구였고 집이 이사가면서 어쩔수 없이 헤어졌던 사이였어요 관심있던 스가야가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알고 마음이 허전한 탓에 고향인 군마로 돌아갈까 생각도 해요 다시 만나게 된 와쿠와 잘되볼까 하지만 곧 그에겐 약혼녀가 있다는걸 알게 돼요 에고 마리코의 연애 사업이 쉽지가 않네요.. |
| 집세 걱정을 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런 소소한 면들 때문에 더욱 현실적으로 느끼면서 공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딸기 쇼트 디저트를 먹을 때에는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이 컬러본이 아닌 게 아쉽게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