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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22화 리뷰입니다 벌써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3년이 진짜 마리코는 일을 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냅니다 비록 옆에 남자친구는 없지만 같이 일을 하는 동료들이 있어 행복한 연말을 보내죠 |
| 지금까지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연애 이야기가 꽤 나왔던 것 같은데, 이번 에피소드는 정말 좋은 사람으로서 좋은 동료로서의 이야기가 나와서 좋네요. 물론 밤새도록 야근하고 겨우 아침 먹고 퇴근하는 스토리는 별로지만 만화라서 낭만있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