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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티파니에서아침을23화입니다. 맞선이니뭐니해서또고리타분한이야기가나올줄알았는데.와. 아니네요. 다른반향으로생각을해볼수있는계기가되었던것같습니다.꼭하나만이정답은아니지요.여러길이존재하는데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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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23화 리뷰입니다 마리코는 새해를 맞아 집으로 가고 가족과 정월을 보냅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녀에게 엄마는 혼활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결혼 브레인 세미나도 추천하죠 아직 서른인데 벌써 결혼재촉이라니.. |
| 마리코가 할머니와 둘이 외출해서 같이 식사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에피소드였습니다. 할머니라고 전통 음식같은 걸 고집하는 게 아니라 깔끔한 가게에서 칠리빈 요리를 먹는 것도 좋네요. 반짝반짝 빛날거야 하는 마지막 대사가 인상깊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