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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코를 보면 연애가 이렇게까지 힘든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괜찮은 사람을 만나기 전 설레임은 있지만 막상 그것이 제대로 된 인연일지에 대해서는 갸우뚱하게 되는 거죠. 여러모로 갈팡질팡하는 마리코를 보는 게 재밌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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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26화 리뷰입니다 마리코는 친구들과 함께 타이완 여행을 떠납니다 맛있는 음식도 즐기고 유명 관광지도 돌아보며 여행을 즐기는데 그만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말아요 다행히 지나가던 한 남자가 같이 찾아주겠다고 하는데.. 제발 마리코도 행복한 연애 좀 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