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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코의 연애는 두근거림과 동시에 걱정스러움이 교차하는 것 같아요. 독자로서 마리코의 연애가 그다지 순탄치 않을 것임을 아니까 더욱 그런 감정이 드는 듯한데 이번 남자 역시 쉬워보이지는 않네요. 그래도 마리코의 앞날을 응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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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27화 리뷰입니다 도와준 남자 덕분에 휴대폰을 찾게 됩니다 남자는 귀엽다며 그녀에게 호감을 표시하고 당황하던 마리코는 이름도 전화번호도 묻지 못하고 그를 보냅니다 회사로 복귀한 마리코는 새 디자이너를 소개 받는데 그는 타이완에서 도움을 줬던 남자였죠 이번에는 진짜 잘될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