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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는 그림이 인상적인 만화,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랑에 설레어하다가도 인연이 닿지 않아 좌절하고 하지만 주변인들과의 관계로 위안을 얻어가기도 하는 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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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30화 리뷰입니다 유이치는 노리코를 잊지 못해 군마까지 찾아가지만 노리코는 그를 끝끝내 거부하고 말죠 노리코의 말대로 바로 옆에 있어주는 사람에게 고마움을 느껴야 할 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