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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나오는 만화를 보면 왜니 모를 포근함과 위안을 느끼게 되는데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읽으면서도 비슷한 느낌을 받네요. 인생이란 게 마음먹은 대로 쉽게 흘러가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일상에서 작은 행복들을 얻어가는 게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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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31화 리뷰입니다 코메나티는 오사카에 5년만 있으면 도쿄로 돌아갈 수 있다는 약속에 열심히 일했죠 곧 리사에게 청혼하고 함께할 수 있을 거라 기대했지만 도쿄발령이 취소되고 맙니다 당장 도쿄로 갈 순 없지만 리사에게 청혼을 하는 그가 너무 멋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