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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젊은 나이이기에 실수도 하고 겪어야 할 시행착오들도 많은데 그래서 더 재밌고 공감이 가는 것 같아요. 사건사고없이 완벽한 인생에서 무슨 재미가 있을까 싶네요. 거기에 더해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 곁들여져서 보는 재미를 더해주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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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32화 리뷰입니다 시오리는 일을 하며 생기가 돌지만 집안일은 뒷전이 되는지라 엉망이 되고 말아요 남편은 그에 대한 불만을 얘기하는데.. 아니 맞벌이인데 나눠서 집안일 하면 되지! 그래도 남편이 아침밥을 해준다고 나서는게 대단하다 싶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