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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사랑스럽고 내용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부분이 많아 재미있게 잘 읽은 만화예요.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인생이지만 그래도 사람과 음식에서 위로와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어 매일을 나아갈 수 있는 거겠죠. 많이 공감하며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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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33화 리뷰입니다 미나코는 다카나미와 사귄지 반년이 지나고 같이 있으면 즐겁지만 갑자기 화를 낼 때가 있어 당황스러워요 그런데 예약하라는 식당을 하지 않으면 저라도 짜증날것 같은? 저건 갑자기 화낸다고 하기 어렵지 않나요.. 물론 그 이후에 자기 말만 하고 끊고 읽씹하는 행동은 백번 잘못된거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