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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재밌게 읽었어요. 주인공 마리코의 이야기도 재미있고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흥미를 자아내요. 제목만 보면 허영에 찬 이야기일 것 같은데 내용은 내실과 따스함을 강조해서 보다보면 마음이 절로 포근해지는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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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40화 리뷰입니다 이번화는 유이토와 시오리의 이야기 입니다 시오리는 첫째 아이와는 다른게 어리광이 심한 유이토를 걱정해요 시어머니는 유이토와 단둘이 시간을 보내라며 카페에 보내는데.. 유이토와 시오리 때문에 눈물났네요 거짓말은 나쁘지만 그것만으로 아이의 전부를 판단하면 안될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