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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와 비교해 봤을 때 그래도 마리코가 꽤 성장한 것 같긴 해요. 별 발전이 없는 인생 같아도 멀리서 보면 차근차근 나아가는 게 인생 아닐까싶네요. 뉴욕으로 무대를 옮겨서 벌어지는 일들도 기대되고 거기에서 새롭게 마주칠 음식들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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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연재]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41화 리뷰입니다 노리코는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떠나기로 합니다 그런데 문득 돌아보니 20대에 비해 30대가 되어버린 자신이 늙은것 같단 생각이 들죠 자신의 자존감을 올려줄 남자를 찾아가보지만 이미 그는 자신의 대한 마음이 끝나있었어요 실망하고 유명빵집을 찾게 되는데.. 뉴욕일상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