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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읽을거리를 좋아하는데 이 만화는 거기에 잘 들어맞는 작품이에요. 그림체도 아기자기하면서 소박한 느낌이라서 만화의 분위기를 잘 전달하는 것 같아요. 마리코가 20대를 거쳐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더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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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42화 리뷰입니다 스가야로 인해 마음이 복잡해진 마리코는 맛있는 아침을 먹으며 기분전환하기로 합니다 크로크마담 세트에 와인까지 마시며 행복함을 만끽하지만 .. 곧 스가야의 여자친구 얼굴이 떠오르고 말아요 크로크마담세트 저도 먹어보고 싶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