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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면서도 좌충우돌하는 마리코의 삶을 엿보는 재미가 쏠쏠한 만화예요. 맛있는 음식 이야기도 곁들여져 식욕을 자극하기도 하고 읽는 재미를 더해줘요. 남자친구와의 문제로 고민하던 마리코가 점차 인간적으로 성숙해지는 과정들이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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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44화 리뷰입니다 노리코는 뉴욕으로 떠나고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 나갑니다 섹스앤더시티의 캐리집도 방문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브루클린 브리지에서 경치도 보며 즐깁니다 저도 뉴욕에 떠나고 싶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