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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이라는 독특한 제목을 단 이 만화는 마리코라는 여성이 겪는 삶의 이런저런 이야기와 다양한 음식들을 보여주며 아기자기한 매력을 보여주는 작품이에요. 큰 드라마는 없지만 가볍게 부담없이 보기 좋아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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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45화 리븅비니다 노리코는 뉴욕에서 다양한 만남을 가지며 매일 가슴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갑니다 새로운 만남을 좋아하지 않는 저로써는 공감이 되진 않지만 노리코가 행복해보여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