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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티파니에서 아침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동글동글하면서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고 내용도 무난합니다. 음식이 등장할 때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주인공 마리코가 겪는 일들이 공감가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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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48화 리뷰입니다 드디어 리사의 결혼식이 진행되네요 네명중에서 두번째로 유부녀가 되었네요 결혼식 중 많은 사람들과 결혼식이란 무게감에 갑작스레 패닉이 오게 된 리사였지만 든든한 코메타니덕에 위기에서 벗어나요 듬직하네요 코메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