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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 음식 나오는 걸 좋아하는데 그런 취향에 잘 맞는 만화인 듯해요. 음식이 주가 되는 것은 아니고 주인공의 성장과 사랑, 그리고 좌절 같은 것들이 주변인들의 이야기와 맞물려 펼쳐져요. 자극적이거나 무리한 전개가 아니라 가볍게 술술 보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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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49화 리뷰입니다 유부남과 만나는 노리코가 처음엔 제일 생각없어 보였는데.. 지금은 생각이 많이 바꼈어요 마리코보다 더 성장하는 캐릭터가 노리코란 생각이 드네요 자신이 즐겁다는 인생을 산다는게 쉽진 않은건데 그걸 가꾸어 내는 걸 보며 저도 본받고 싶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