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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이란 제목이 특이해 보게된 만화인데 벌써 50화나 보게 되었네요. 만화를 보다보면 나도 그 사이에 같이 앉아 밥을 먹고 수다를 떨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본 문화가 우리랑 좀 다르다는 것도 읽으면서 느껴지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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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50화 리뷰입니다 마리코의 금요일밤. 친구들은 가족이 있고 노리코는 뉴욕에 있는 탓에 혼자 영화를 보러 가기로 해요 혼자서 두편의 영화를 보고 아침이 되어버리죠. 24시간 하는 야키소바집을 방문하는데 너무 맛있는 가게였어요 중간에 바삭한게 머였을지.. 저도 가보고 싶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