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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은 주인공이 나이를 먹어가며 겪는 것들을 때론 담담하게, 때론 유머러스하게 잘 풀어낸 만화예요. 비슷한 경험을 해봐서 공감이 갈 때도 있고 다른 문화권에서 오는 차이를 느끼게 될 때도 있는 것 같아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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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51화 리뷰입니다 마리코는 다이치라는 남자와 맞선을 보게 됩니다 카페에 가서 얘기를 나누며 공통사를 찾아보지만 쉽게 찾아지지 않아요 그러다 남자가 아이가 둘 있는 돌싱남이란걸 알게됩니다 아니 그런정보는 미리 알려줘야 됐던거 아닌가요.. 일본에선 아무렇지 않은건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