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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고민하던 주인공이 점차 자신의 본모습을 깨달아가며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는 즐거움이 있는 만화입니다. 그림체가 단순한 듯하면서도 만화의 분위기에 잘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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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52화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시오리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다들 각자의 상황에서 서로를 부러워하고 있었다는게 신기하네요 노리코는 아직은 혼자인게 좋고 마리코는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고 시오리는 누군갈 사랑할 기회를 가진 마리코와 노리코가 부럽고.. 다들 가지지 못한 부분들에 대한 아쉬움이 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