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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하거나 판타지 가득한 이야기도 재밌지만, 가끔 이렇게 현실적이면서 잔잔한 듯한 이야기도 재밌죠. 생각보다 이야기가 잔잔하게만 흘러가는 게 아니라 적당히 자극적인 요소들도 있어 크게 지루하지 않게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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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53화 리뷰입니다 노리코의 이모가 뉴욕을 방문합니다 뉴욕의 일상을 함께 하며 맛있는것도 먹고 좋은 경치도 즐기며 행복한 한때를 보냅니다 어느날 전에 마주쳤던 남자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에게 설레고 말아요 노리코의 뉴욕이야기 너무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