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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잘 읽었어요. 그림체도 무난하고 내용도 가볍게 읽기 좋아요. 등장인물들이 재밌으면서도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많아요. 과하지 않고 잔잔한 전개가 진행되니 드라마 요소는 좀 떨어져도 이야기에 공감하며 읽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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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HIROCHI님 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54화 리뷰입니다 마리코는 직장 동료들과 후지산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멋진숙소에 맛있는 음식에 좋은 사람들까지 있는 행복한 여행이였죠 그러나 잠들기전 키미가 곧 그만둘거란 얘기를 듣게 됩니다 마리코 주변사람들이 자꾸 떠나는게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