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내 NPC에서 인지능력과 자아를 얻고 성장하는 이브. 이름만 봐도 알겠지만 최초의 인간, 같은 느낌이다. 음, 물론 유저며 자아가 생긴 다른 NPC도 있기는 하지만, 자율의지를 가진 첫 캐릭터라는 점에서? 그리고 게임 내에 존재하는 신도 흥미롭고. 그 왜, 종교가 이국의 문화와 만나면서 도래신이 힘이 적어지거나, 토착신이 악마화되거나 그러잖아. 요르문간드가 구름다리 섭으로 옮겨오면서 작아진 걸 보니 그런 게 생각나기도 하고 그러네. 꽤 재밌다. 다른 걸 다 떠나서 캐릭터가 좋아. 이브도 상당히 맘에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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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 작가님의 <바벨의 지하> 2권의 리뷰입니다. 게임 속 npc였던 여주가 자아를 갖게 되면서 반복해서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에 의문을 가지고 이 탑에서 나가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로맨스적인 부분은 적지만 여주가 다른 사람들과 만나서 교류하고 탑에서 나가기 위해 모험하는 내용이 재밌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이한 세계관과 특이한 내용이 흥미로웠고요. 잘 읽었습니다~ |
| 미나토 작가님의 바벨의 지하 2권 리뷰입니다. 이런 게임 설정을 좋아해서 2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 성격도 마음에 들고 남주가 은근히 귀여웠습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둘이 해쳐나가는 모습이 좋았네요.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미나토 작가님의 바벨의 지하 2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런 미스터리 sf 비스무리한 작품 너무 좋아요. 그냥 로판에 조금씩 질린 상황이라 나름의 세계관이 있는 작품이 끌리더라구요. 미나토 작가님 필력이 훌륭하셔서 잘 읽혔습니다.. |
| 미나토 작가님의 바벨의 지하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자아를 가지게 된 npc 이브가 게임 속에서 파티를 맺고 모험을 하며 변화하는 모습을 흥미롭게 그려냈어요. 게임적 요소가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세계관을 친절하게 풀어주셔서 술술 달리게 되네요. |
| 바벨의 지하 2권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1권에 이어 이브는 던전을 올라가는데요. 점점 자아를 각성하고 깨닫게되는데 남주는 관리자로서 npc로서만 대하고 방관하고자 하지만 자꾸 신경이 쓰이고 개입을 하게 됩니다. 진짜 게임속에 접속해서 플레이했을때의 모습이 상상되서 더 몰입하면서 읽을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
| 미나토 작가님의 바벨의 지하 2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의 세계관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게임 속 현실을 두 사람이 어떻게 이겨나가게 될지가 궁금해지네요. 두 사람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도 너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됩니다. |
| 미나토 작가의 바벨의 지하 2권 작품 리뷰입니다. 게임속이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작가님이 세계관을 잘 표현해 내셔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펼쳐지는 사건들이 재밌고 캐릭터에 개성의 강해서 흥미진진합니다. |
| 바벨 탈출을 꿈꾸는 이브는 GM인 제로의 도움으로 요르문간드와 계약하고 하늘섬을 서버에서 구름다리를 건너갑니다. 자신을 다시 찾아오겠다고 한 제로를 기다리며 새로운 유저들과 연이 생기는데 로그아웃을 할 수 없는 이유가 무섭네요. 어쨌거나 게임 안에서 살아가는 이브와 제로의 감정도 점점 쌓여가는게 좋았어요 |
| 제로와 함께 다니며 착실히 게임 시스템에 익숙해지고, 요르문간드가 관리하던 하늘섬에서 이그드라실이 관리하는(둘 다 인공지능) 구름다리 서버로 가게 되며 제로와는 잠깐 이별하게 됩니다. 구름다리 서버가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았지만 로그아웃이 되지 않는 오류가 생기고 제로와 재회하면서 이그드라실을 저지하기 위해 다시 바벨의 지하로 내려가야하는 상황. 1권 때는 이브와 제로 둘만 다녔지만 여기선 다른 사람들도 만나서 파티를 맺어요. npc였어서 자신을 소개하기 모호했던 상황이라 난감했지만 제로가 오면서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돼요. 그리고 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나가는 중. 인간과 겜 속 npc가 어케 이어질지 궁금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