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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 저, 별스런 이야기(육아에세이) 리뷰입니다. 대한민국 아빠가 육아휴직을 하고 아이들과 보내면서 있었던 일, 느꼈던 일을 에세이로 작성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남자가 육아를 하기 위해 휴직하는 것이 쉽지가 않는데요, 더더구나 육아는 더 힘들고 어렵습니다. 화자는 대단한 대한민국 부모님들. 특히 육아대디들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들을 하고 계신다고 말하고 있네요. 좋은 에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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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스런 이야기. 육아에세이라고 하여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읽어보니 저자는 아빠의 두 번째 육아휴직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 하였던 일상속에서 그려진 모습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지금을 살아가는 평범한 아빠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육아에 직접 아빠로써 아이들과 함께 해준다는 것으로 아이들의 정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공감을 할 수 있었던 글은 엄마가 아닌 아빠라는 이유로 이벤트스런 추억을 안겨주어야 될 것 같은 마음이었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아빠의 마음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도 이때의 추억을 기억하길 바라며,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에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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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식 저자의 '별스런 이야기 (육아에세이)' 전자책을 접하게 되어 글 간략히 작성해 봅니다. pc뷰어 기준으로는 약 84페이지 정도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타임머신'파트를 시작으로, 마지막 '별스럽지 않아도 별스럽게'파트까지, 모두 20개 꼭지로 내용을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아빠의 시각으로, 육아하면서 겪은 느낌들을 짧은 에세이로 담아내고 있어서 의미있게 읽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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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무려 두번째의 육아휴직을 결행한다. 세상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육아의 무게추가 엄마를 중심으로 돌고있는 사회에서 육아를 위해 두번의 휴직을 결심한 저자에게 박수를. 본인은 부족한 부모라 겸손하게 말하지만 결심한것도 대단하고 실행한것도 대단하다 말하고 싶다. 육아를 겪으며 부모도 성장하듯 아이의 예쁨과 육아의 어려움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써내려간 글들이라 육아를 경험한 부모들이라면 공감하며 읽을수 있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