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구매한 책 중에서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되는 책이었습니다. 현대 사상으로 인해 전통적인 기독교 가치가 훼손되고 종교다원론과 성 결정권 등을 인정하는 것이 쿨하게 포장되는 시대에 어떻게 나의 신앙을 지키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절대 선을 변호할 것인지 깊히 생각하고 고민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
| 충돌하는 세계관은 페이지수가 부담되어 이 책을 선택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모르던 지식들. 올바른 지식들. 크리스천 부모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할 지식들이 가득합니다. 꼭 읽고 아이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세상 속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그리고 가르쳐주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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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분별해야 되는 이 시대에, 기독교의 가치관은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책이에요 읽으면서 공교육의 문제점도 알게 되고, 어떻게 분별하며 살아야 할지를 알게 해줘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도 매일 1day씩 읽고 자신이 감동되는 글에 밑줄을 긋도록 하고 있어요. 더 일찍 알지 못한게 아쉬울 뿐이에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지혜가 생기는, 분별이 생기는 감사한 책이에요 #기독교 #필독서 #분별 #지혜 #가치관 #공교육 #문제점 #자녀양육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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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읽어야 할듯 합니다. 이 책은 철학입문서나 사상을 학문적으로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기독교 세계관 방어용 책이라고 봄이 상당합니다. 즉 상대를 정확히 설명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신앙적 경계선을 그려주는 책 용도입니다. 다만, 이 책은 '위험을 경고하는 데는 유효하지만, 그 대상을 설명하는 데는 거칠어요.' 예를들어, 책에서 설명한 포스트모더니즘은 기독교 진리를 위협할 수 있는 요소를 갖고 있지만, 그것 자체를 하나의 악한 음모나 단일 사상으로 규정하는 것도 또 다른 단순화의 위험성이 있고, “포스트모더니즘 = 해체주의 = 좌파 = 도덕 해체 = 무신론” 연쇄적인 연결도 과도한 일반화이지 싶습니다. 기독교 세계관을 지킨다는 것은 다른 사상을 모두 밀어내는 일이 아니라, 어떤 사상 앞에서도 복음의 중심을 잃지 않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 신앙적 경계선을 세우기 위해서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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