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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왜 막아놓으셨는지는 모르겠는데... 타 트렌드 도서 중에 잘맞춘 도서가 있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트렌드 도서 자체를 안읽은지 오래 되서 오랜만에 찾아보려는데.. 근데 이 별점 리뷰 시스템 별점 선택안하는거도 있으면 좋겠네. 소통의 기능도 할 수 있게... 밑에사람이나 다른 분의 댓글 어느정도 달리면 보고나서 이 댓글은 삭제 예정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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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 교수는 서울대학교 소비자 학과 교수입니다. 관련된 9명이 공동으로 집필한 책입니다. 매년 10월에 다음 해의 트렌드를 예측하는 책입니다. TIGER OR CAT 검은 호랑이의 해, 이제 우리가 강해질 차례다. Transition into a 'Nano Society' Incomming! Money Rush 'Gotcha Power' Escaping the Concrete Jungle - 'Rustic Life' Revelers in Health - 'Healthy Pleasure' Opening the X-Files on the 'X-teen' Generation Routinize Yourself Connecting Together through Extended Presence Actualizing Consumer Power - 'Like Commerce' Tell Me Your Narrative 첫 글자로 만든 TIGER OR CAT 우리나라가 어떤 도약을 할지 어떤 트렌드가 나타날지를 예측한 책입니다. 100%는 아니라도 상당히 많은 부분이 예측대로 되는 듯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차분하게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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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챕터가 그렇지는 않은데, 트렌드를 책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단어를 가지고 여러사례를 이어가면서 내용이 전개된다. 단어에 맞지 않는 사례도 있고 챕터의 내용이 왔다갔다해서 읽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뭔가 짜집기한듯한부분이 있습니다. 쭉읽다가 이 사례가 도대체 이 트렌드단어랑 무슨상괸이 있지 하면서 다시 돌아가서 읽었던 시간이 많네요. 전반적인 내용의 연계성 혹은 흐름에 대한 교정이 전해 채보다 부족해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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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트랜드 파악은 외식업계에도 적용되어요 벌써 5년째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외식업계 종사자이자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저와 연구원들은 출간되면 바로 예약으로 구매하는 책이기도 하지요 어느덧 5년째 구매하게 되네요 다양한 볼거리와 올 해를 이끌어가는 트렌드 파악에 용이하구요 이 내용을 바탕으로 시도해 볼 다양한 아이디어도 얻어 가요 같은 시리즈인 해외 트렌드도 같이 볼 때면 목차나 기술 방식에 대해서 같은 맥락을 가지고 있어서 이해하고 접녹하기에도 편리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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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2
김난도 외 9인 / 미래의 창
나는 매년 트렌드 코리아가 새로 출판될 때마다 꼬박꼬박 사서 구매해서 읽었다. 처음에는 김난도 작가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으로 알게 되었지만, 이제는 트렌드와 관련된 책으로 연결되었다. 중구난방 사방에서 막 터져 나오는 트렌드 키워드 중에서 내년을 주도할 굵직한 흐름 10가지를 키워드로 정리하고, 선정한 이유부터 미치는 영향과 향후 방향성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신간이 나올 때마다 제일 먼저 찾게 된다.
다음 해, 유행할 트렌드를 예측하는 내용과 더불어 올 한해 유행했던 트렌드도 책에서 말했던 내용과 비교해주는 부분도 좋았다. 2022년도 버전은 이전과는 다르게 독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모두 정리하지 않고 5가지로 주요 흐름으로 정리하는 부분도 트렌드를 따라가려는 모습이 보인다.
나는 “트렌드 코리아 2022”를 읽으면서 내 나름대로 핵심적인 키워드 3가지를 꼽아보았다. 그 세 가지 키워드는 바로 ‘나노 사회’, ‘과학’, ‘환경’이다. 책에서는 이 세 가지에 대한 키워드를 세분화하여 분석하고 있지만, 나는 주관적으로 큰 흐름에서 풀어내려고 한다.
첫 번째 키워드인 ‘나노 사회’에 대해서 주관적인 분석을 해보려고 한다. 현재, 대한민국은 소가족의 형태는 붕괴하여 1인 가구가 주를 이루고 있는 현실이다. 1인 가구가 된 원인은 일자리의 문제로 젊은 세대의 경우 취업을 하기 위해 일자리가 많은 수도권으로 발걸음을 향한다. 또한, 개인의 삶이 중요한 시대가 되어 1인 가구는 이제 새로운 가족 형태의 중심이 되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마케팅 영역은 1인 가구를 위한 맞춤 마케팅이 시행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인터넷에서 1인분으로 구성된 간편한 밀키트는 흔하게 볼 수 있으며 가전도 소형으로 된 건조기 등이 출시되어 많은 고객이 구매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이제는 나노 사회에 맞게 기업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개인이 마케터가 되고 셀러가 되어 원하는 상품을 대신 팔 수가 있고, 자신의 브랜드 만들어서 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팔기도 한다. 이제는 누구나가 소비지이자 판매자이다.
두 번째 키워드인 ‘과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다. 작년에 주 관심사였던, 테슬라의 전기차가 화제가 되어 이제는 전기차의 존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특히,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언론의 자주 노출되어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사람이 되었다.
이제는 과학 기술이야말로 미래를 이끌어갈 성장 동력이자 먹거리이다. 이제는 친환경 과학 기술과 4차 산업에 맞는 언텍트 기술, 가상 화폐의 움직임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전기차는 실용화되어 사용되고 있지만, 가상 화폐는 아직 발전이 더 필요한 단계이다. 우리는 과학 기술 변화와 발전에 예의 주시하며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를 갖는다면 빠른 트렌드를 이끌며 새로운 파생된 트렌드를 만들 수가 있을 것이다.
세 번째 키워드인 ‘환경’은 심각하게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 이슈로 비대면 사회로 전환되면서 떠오른 산업은 바로 배달 산업이다. 이제는 집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언제든지 빠르게 먹을 수 있다. 굳이 밖으로 나가는 번거로움을 겪지 않아도 된다. 다만, 배달비만 추가로 결제하면 된다. 하지만, 이러한 편안한 생활을 누리며 누군가는 불편하게 되었다. 불편한 누군가는 바로 지구다. 산업화가 시작되고 나서 환경에 대한 이슈는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지구가 망가지면 우리도 함께 망가질 것이다.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해수면의 높이가 매년 높아지고 있고, 바다에서 사는 거북이가 빨대에 목에 걸려 죽는 사진은 감히 우리에게는 충격적이다. 일차적으로 자연과 동물이 막아주고 있지만, 결국에는 참혹한 모습이 곧 우리의 모습이 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플라스틱, 비닐류 일회용품을 대체하는 것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지만, 비대면 현실에 대응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인식의 변화는 시작되고 있지만, 근본적이면서 혁신적인 변화와 돌파구가 필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그 부분에는 과학의 역할도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일회용품에 대한 사용에 대해 자제하는 인식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보편화 되고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일회용품을 대체 할 제품을 만들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재사용을 해야 할지를 우리 앞에 놓인 가장 큰 숙제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삶을 지향해 나가야 할 것인가? 그 물음은 이제 누가 정의해주는 것이 아닌 본인 스스로 정의를 내려가며 삶의 지향점을 구성해 나가야 할 것이다. 나는 앞서 언급한 3가지를 키워드를 중점적으로 다가올 미래에 변화에 대한 트렌드를 고민하고 예측을 시도해보려고 한다. 세상이 어떻게 변화가 될지 궁금하다. 하지만, 변화에 따른 우리도 발 빠르게 친숙해지며 받아들이며 지구가 건강하며 모두가 같이 좋은 방향으로 공존할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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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사회가 시장 트렌드에 미치는 파급효과로 트렌드 미세화, 노동의 파편화, 산업의 세분화를 꼽을 수 있다]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가 출간될 때마다 잘 팔리는 이유가 있다. 확실한 분석값을 바탕으로 정확한 분석을 하고 이를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써놓았다. 이 책을 통해서 이번 2021년도를 되새기며 내가 어떤 방향으로 일을 했는지 되짚어 볼 수 있었고 2022년도의 전망을 통해 일을 어떤 방향으로 계획하면 더 잘될 수 있을지 분석할 수 있었다. 영양가 없는 연예,사건 뉴스들 속에서 유익한 정보를 캐내려고 노력을 하는 것 보다 이렇게 전체적인 흐름과 섬세한 데이터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이 책을 읽는 게 시간적으로도, 정보의 질적으로도 현명한 판단이 될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올곧게 나아가기 위해선 자신이 올라서있는 세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내 앞의 길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아야만 제대로 나아갈 수 있다. 스스로 판단하는 주도적인 삶을 꿈꾼다면 이 책은 필독서다. 매년. 메모 매는 조는 듯이 앉아 있고, 호랑이는 병든 듯 걷는다. 개인의 노력과 능력을 무시하고 결과를 공평하게 나누자는 생각도 그 자체가 불평등이지만, 과정과 결과가 불공정한 상태에서 결과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도 정의가 아니라고 생각한 것이다. 집은 두 가지 의미에서 행복의 근원지다. 바로 안식처를 확보함으로써 느끼는 '소유의 행복'과 내 사람들과 나의 공간에서 시간을 보냄으로써 느끼는 '공유의 행복'으로, 코로나 19이후 관계의 방식이 비대면 상황으로 좁혀지면서 함꼐 시공간을 나누며 느끼던 당연한 행복을 더욱 갈망하게 됐다. 모든 개인은 거대한 조직 속에 있지만, 정작 남들과 제대로 된 관계를 맺고 있지 못하며 인정도 받고 있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아지며 "군중 속의 고독을 느끼는, 섞이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결국은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 하는 건 휴머니즘이다. 내가 속한 작은 집단의 관점에서 사고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넓고 큰 단위로 사고할 것이 필요하다. 우리 지역의 관점, 국가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공동체의 '공공선'을 고려해야 한다.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는 잠시 누릴 수 있는 여유야말로 최고의 사치다. 누구나 꿈꾸지만 아무나 누릴 수 없기에 새로운 사치, 소위 '노멀 럭셔리'중 하나가 된 것이다. 과거에는 건강이 '몸과 마음에 아픈 곳이 없음'을 가리켰으나 요즘의 건강은 단지 질환 유무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스스로의 삶과 몸 상태에 얼마나 만족하는지'를 뜻한다.? 루틴이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인생이지만, 그 인생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자기다짐적' 삶의 태도다.? 내러티브가 힘을 발휘하려면 로고스의 차원을 넘어 뮈토스를 공략해야 한다. 로고스가 논리와 합리성에 호소한다면, 뮈토스는 감정과 상징에 어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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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별 상품이 없어 아쉬웠다 작년 카우보이히어로의 사은품 와인색 북커버를 너무너무 잘 쓰고 있기 때문에.. 세상이 자꾸 변한다, 나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꾸 멈추려 한다. 누군가가 대신 치열하게 세상의 족적을 연구하고 대자보처럼 펼쳐주니 이 책이 고맙다. 코로나가 바꾼 시대의 풍경들, 시골 라이프를 꿈꾸는 것, 헬스(건강챙기기)가 고통과 인내가 아니라 그 자체가 되는 것, 등 여러 재미난 요소들이 이 책에 많다.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결론은 휴머니즘. 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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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트렌드 코리아를 구매했습니다. 작년에는 소의 해라서 COWBOY HERO였는데 올해는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 키워드 두운을 “TIGER OR CAT”으로 잡았네요. 팬데믹이라는 위기 속에서 운명의 갈림길에 서 있는 우리들의 상황을 잘 나타내주는 키워드 두운인 것 같기도 해서 재미있네요.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가 사람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더라구요. 하지만 매년 트렌드 코리아에서 잡아주는 10개의 키워드가 사회 그리고 경제 전반적인 큰 흐름을 알게 해줘서 저는 좋아요. 제가 몰랐던 구체적인 사례도 알 수 있고요. 키워드를 보고 제가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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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은 코로나 사태 이후 새로운 패러다임의 원년Post Pandemic Paradigm, Year One이 될 것이다. 미국의 쇼핑 플랫폼 ‘쇼피파이’ 부회장 로렌 페이델퍼드는 “코로나19는 타임머신 역할을 했다. 2030년을 2020년으로 가져왔다”고 말한 바 있다. 한층 더 빨라지는 변화의 속도 속에서 많은 것을 준비해야 하는 2022년이 될 것이다. ( ··· 중략 ··· ) 잡아먹느냐, 잡아먹히느냐의 치열한 전장戰場이 될 2022년, 우리의 함성이 호랑이처럼 포효하느냐 고양이 울음에 그치느냐는 이러한 코로나 이후의 트렌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달려 있다. 】 (p. 10~11)
언제부턴가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가 한 해의 마무리이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들 중 하나가 된 것 같다. 서점에서 신년의 제목을 달고 있는 이 책을 발견하게 되면 ‘아, 올해도 다 지나갔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이번 2022년 편 역시 21년의 마무리용으로 읽으려고 했으나, (핑계지만) 시간에 쫓겨 3월이 되어서야 손에 쥐게 되었다.
<트렌드 코리아 2022>는 구성 면에서 이전과 다른 변화가 있었는데, 그것은 이번 해부터 책의 앞부분을 차지하던 ‘10대 키워드 회고’ 부분이 빠지고 작년의 ‘한국 소비 시장을 5개 테마로 나누어’ 분석해 보는 부분이 새로 생겨났다는 점이다. 이 부분 덕분에 전년도의 키워드만을 회고하던 것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고 포괄적으로’ 분석하고 정리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매일의 삶에서 어렴풋이 느끼고 있던 것들을 깔끔하게 분류·분석된 글로 다시 보니 세상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더 높아지는 것 같았다. 또한 각 트렌드 키워드에 대한 쉬운 설명과 함께 각각의 현상들에 대한 전망과 시사점까지 이어서 이야기해 주니 책 속 내용들 중 어디에 포커스를 두고 각자에게 적용해 보면 될지 짚어주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대한민국의 2021년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빠뜨리고는 생각할 수 없었고, 2022년의 전망 역시 마찬가지였다. 코로나19는 모두에게 엄청난 재난이었지만, 시장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발 빠르게 변화한 누군가에게는 큰 기회가 되어주었다. 2022년의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남들보다 한 발 먼저 변화의 흐름을 읽고 그에 대비하고 싶다면 <트렌드 코리아 2022>를 읽어 보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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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예상은 된 것이지만 2022년의 트렌드를 말할 때 COVID-19 바이러스에 의한 팬데믹 영향이 거의 절대적일 것이다. 그만큼 지난 2년간 팬데믹의 영향은 모든 사회, 경제, 문화적인 측면에서 결정적이었다. 사실 예측은 단지 예측일뿐 실제 해당 시기에 어떤 트렌드가 중심이 될지 정확히 알 수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여러 공동 저자들이 파악하고 제시한 예측을 참고하고 미처 알지 못했던 지식은 습득할 수 있으면 나름 독서의 목적은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